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집 위에 드론 일주일 떠 있어” 고백(남겨서뭐하게)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DZaUtW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ee268c9bf0f2f4718baf3c9693d401dd849a16e63c2ebd8da08a9745ea419" dmcf-pid="01w5NuFY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220828511mgze.png" data-org-width="500" dmcf-mid="F43SRXyO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220828511mgz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51000727b712353b851c18af5284e8040b359be08a1e6a599ef1244a7296d66" dmcf-pid="ptr1j73Gz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 당시 집 위로 드론이 일주일간 떠 있었다며 그 시기를 버티게 한 ‘쿠키와 메모’ 일화를 꺼냈다. </div> <p contents-hash="52e4100c640de58ee897e10daae3611acd733af20224c2555774c615cf4a266c" dmcf-pid="UFmtAz0H7h" dmcf-ptype="general">14일 밤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과 박완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개통령이 이런 걸 겪었을 때 어떻게 이겨나갈까 걱정했었다”며 강형욱의 직장 내 갑질 논란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0475117baeb3e55feb5dfeaa9aa67499caa7c3d6bdee863184b8b23352ccf6a" dmcf-pid="uTgveZWIpC"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그때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는데 밖에 나가서 바람을 쐬자고 하더라”며 “좀 너무했다 싶은 게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간 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74d9f263f98510becd27581657455bd3b8ce487544d6534e5140d37ebeeb31" dmcf-pid="7yaTd5YCFI" dmcf-ptype="general">그는 논란 당시를 떠올리며 “몰래 나가서 커피를 마시는데 직원분이 메모지에 ‘힘내세요’라고 쿠키와 메모를 써서 주셨다. 아내와 소리는 못 냈지만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5413af2599f56e047e7454be86c7c047f97dc8370c9751e5843211165edd371" dmcf-pid="zWNyJ1GhUO"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그분이 ‘힘든 건 알겠지만 저희 개가 똥을 먹어요’라고 해주시더라”며 “절 믿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다”고 덧붙였다. 강형욱은 “나한테 질문해 준 게 너무 감사했다. 살짝 마음의 불꽃이 됐다”고도 말했다.</p> <p contents-hash="605dabe21e1b4685a86036dda0724f06dc9285a61372855de2c084175779edae" dmcf-pid="qYjWitHl7s" dmcf-ptype="general">“언제가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는 “내 가족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아빠니까”라며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키지가 더 중요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와 박세리는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acee884bf20544f54b48d4cff1877ce09358c29a4527ce032737fe722846625" dmcf-pid="BGAYnFXSum"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옆에서 한참을 봤었는데 대처를 안 하고 있었다. 문자로 ‘빨리 해명해’라고 이야기했다”고 털어놨고, 강형욱은 “누나가 계속 ‘빨리 해명해’라고 말했다. 주변 사람이 안 그랬으면 전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bHcGL3ZvUr"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신기록·3관왕 01-14 다음 '흑백2' 임성근, 유재석·현빈 이긴 화제성 언급 "구독자 너무 늘어나 무서워"('유퀴즈')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