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신기록·3관왕 작성일 01-14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민선, 500m·1000m 이어 팀 추월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4/NISI20240127_0000814147_web_20240127102317_20260114221717218.jpg" alt="" /><em class="img_desc">[솔트레이크시티=AP/뉴시스] 정재원이 미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23-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기뻐하고 있다. 정재원은 7분42초3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4.01.27.</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동계체전에서 남자 1500m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br><br>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47초54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지난 12일 매스스타트와 5000m 정상에 올랐던 정재원은 1500m까지 제패하며 3관왕을 차지했다.<br><br>정재원은 박종혁, 정양훈과 함께 강원 대표로 나선 남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 4분0초19를 기록, 오현민, 정재웅, 차의륜으로 구성된 인천 대표(스포츠토토·3분57초30)에 이어 2위에 자리했다.<br><br>2018 평창 대회 팀 추월, 2022 베이징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 1개씩을 획득했던 정재원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다.<br><br>세 번째 올림픽에서는 주종목 매스스타트에만 출전한다. <br><br>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여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 김민지, 김윤지와 함께 출전해 3분45초5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5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던 김민선도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여자 일반부 1500m에서는 강수민(서울시청)이 2분02초1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동계체전 스피드스케이팅은 동계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14일 마무리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솔’ 29기 영수-옥순 데이트 중 결혼식 언급 “식전 영상에 쓰자” 01-14 다음 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집 위에 드론 일주일 떠 있어” 고백(남겨서뭐하게)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