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 이후 투어 첫 승리 기록한 라두카누 작성일 01-14 4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4/0000012292_001_20260114223611897.jpg" alt="" /><em class="img_desc">승리를 확정한 후 기뻐하는 엠마 라두카누. GettyimagesKorea</em></span></div><br><br>엠마 라두카누(영국)가 작년 9월의 차이나오픈 이후 처음으로 투어 무대에서 승리를 챙겼다. 라두카누는 14일 호주 호바트에서 열린 WTA 250 호바트 인터내셔널 대회 1회전에서 카밀라 오소리오(콜롬비아)를 상대로 6-3 7-6(2)으로 꺾고 승리했다.  <br><br>전날 비로 인해 중단 전까지 라두카누는 2세트에서 2-4로 뒤져있었으나 오늘 재개된 경기에서 포핸드와 백핸드에서 공격적인 샷이 살아나며 승리를 챙겼다.  <br><br>이날 승리는 라두카누가 거둔 2026 시즌의 첫 승리다. 그녀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런 승리는 훨씬 더 큰 의미가 있다. 테니스는 승패의 차이가 종이 한 장 차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br><br>라두카누는 2회전에서 막달레나 프레흐(폴란드)와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상대의 기권으로 8강에 무혈입성 했다.<br><br>18세의 미국 신예 이바 요비치 역시 재니스 첸(인도네시아), 레나타 사라수아(멕시코)를 연파하며 8강에 올랐다. 요비치는 지난주 오클랜드 대회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현재 세계 랭킹 30위권을 향해 빠르게 상승 중이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14/0000012292_002_20260114223611944.jpg" alt="" /><em class="img_desc">호바트 대회 8강에 오른 라두카누.</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너 빌런이야?” 29기 연하남 돌발 행동에 ‘나솔’ 발칵 01-14 다음 '흑백2' 임성근 "셰프들 방송욕심 無...나한테 꽂힐 줄 알았다" (유퀴즈)[종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