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임성근 셰프 "'흑백1'부터 섭외 요청..셰프들 방송 욕심 無"[★밤TView]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7geZWIWr">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wMhw9zty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9f042332c539034cd1c47845d071d6f99dcb19e456fe2b61ce9cfb82945c9" dmcf-pid="5rRlr2qF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223141862abmz.jpg" data-org-width="1200" dmcf-mid="HEuoRXyO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223141862ab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df132fae6ba179d8580a6cc97e5e079028a81b5caab7a3df8e2878f81845a7" dmcf-pid="1meSmVB3CE" dmcf-ptype="general"> '유퀴즈' 임성근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와 관련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175d45a7b97c346c06f606dd7dce4e9a989230ace4423d00fb3a7f457eff83c" dmcf-pid="tsdvsfb0vk"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임성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2d74ffe7152f990262ad68a3c987efd69c7b0214e4ce043dcd0349f4ad9a049" dmcf-pid="FOJTO4Kphc"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흑백요리사'에 대해 "사실 시즌1 섭외도 왔는데 난 이미 서바이벌을 나가봤기 때문에 시즌3에 나가보려고 했다. 그게 완성도가 높아서 그랬다"라며 "그러다 '시즌2 나가겠다'고 했다. 그래서 진짜 섭외가 왔고 간을 봤다가 혼났다. 그래서 시즌2에 나갔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222f74a1ba1b8f484f602f3a1929c24c0f84f1b02c5b9817e444c63bb558e9e" dmcf-pid="3IiyI89UyA" dmcf-ptype="general">이어 "한식은 다 해봤다. 김치 종류만 해도 1000가지를 했다. 우리나라 채소는 다 김치가 된다. 식해도 거의 다 해봤고 고기로 김치도 담가봤다"라며 "내가 요리하면 '마늘이 많다'고 하는데 마늘은 식초와 만나면 아린 맛이 없어진다. 가장 중요한 건 마늘은 갈면 안 되는 거다. 무조건 다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a2ad22e114a83c594fc00801eccf9ad7cf90ef6ca8b913c9084914c8b6bbb66" dmcf-pid="0CnWC62uWj"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자신감에 손뼉을 치지만, 결과가 따르니까 손뼉을 치는 거다. 호언장담한 거 치곤 혼자 난리 났다"라고 하자, 임성근은 "하는 입장에선 머리로는 많은 요리를 기억 못 한다. 몸이 기억하는 거다. 재료를 보고 몸이 알아서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8f85da62060a4fe20fc8ecfebe130e55972084e47893bb3cea1b854e645967" dmcf-pid="phLYhPV7yN"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소스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는데 계량도 안 하고 쏟아붓는다"라고 '흑백요리사'를 언급했다. 그러자 임성근은 "통에 보면 1리터, 500ml 이렇게 적혀 있지 않나. 그렇게 계량 한 거다. 난 방송을 아는 사람"이라며 "내가 '흑백 요리사 2'에서 기회를 잡은 게 방송을 다 모르는 사람이었다. 내가 퍼포먼스만 조금 보여주면 나한테 꽂히겠구나 싶었다. 셰프님들이 방송 욕심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1c24b934dda9cc687237c486fa642cdf54c6c087611731bc79a9e6bbc481eb1" dmcf-pid="UloGlQfzla"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흑백 요리사 2'에서 180분간 5가지 요리를 만들었지만,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아쉽지도 않다. 두 가지를 더 해서 많은 한식을 알리고 싶었다. 파인다이닝 셰프님들 많았지만 빨리 다이닝으로 이겼다"라고 자랑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82d5dcc3c9f8500a1116f3e890cd8220d6ccb51e9ffc33ef8103ae9035e17740" dmcf-pid="uSgHSx4qTg"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71mu1aiPvo"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손가락 동상’ 견딘 무명시절..4년 내내 대학교 장학금까지 (‘유퀴즈’)[핫피플] 01-14 다음 임형주, ‘대통령의 남자’ 수식어 인증 “공천 제의도 여러 번 받아”(아빠하고 나하고3)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