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바이올리니스트로 데뷔 무대…“입문 5개월차” 작성일 01-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76RXyO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f8e3ed738ca3a455dd691da1ab4cd16b561bdf6da20d8d60ba76ef6a78aa5" dmcf-pid="FEzPeZWI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태 출신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선다. [꿈이엔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d/20260114224344589kuvl.jpg" data-org-width="1280" dmcf-mid="1KpfQYSr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d/20260114224344589ku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태 출신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선다. [꿈이엔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dafadaf59919769fd618095603e6107b88c5ab676a2e519683eb2683f4bb9b" dmcf-pid="3DqQd5YCt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무대에 선다. 아직 5개월차 ‘새싹’ 바이올리니스트다.</p> <p contents-hash="7794b072c9c1d0c7c5002dd09127ebd9e5e176958c960ca7f84b3f498b7e8985" dmcf-pid="0wBxJ1GhGQ" dmcf-ptype="general">소속사 꿈이엔티는 서현이 오는 3월 13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선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a6f6cc26b69860ee946c3643a3e83dc8a098c3a84cd25bc92b3edb60365ee52" dmcf-pid="prbMitHl5P" dmcf-ptype="general">약 5개월 전 취미로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서현은 공연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한다. 서현과 호흡을 맞추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단원들로 구성된 악단이다.</p> <p contents-hash="ab1e87ffa7ddf14861e266e34e79cdb188f89ffc988048fbf1394b0c9ab2bbd5" dmcf-pid="UmKRnFXSt6" dmcf-ptype="general">서현은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이의 순수한 열정을 보여줄 것”이라며 “저의 도전을 통해 많은 분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08082baf29a266453cf260c964df22261ea4c2538776961d5e60d9c0c2c3dd" dmcf-pid="us9eL3Zv58" dmcf-ptype="general">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서현의 협연 무대 외에도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비발디 ‘사계’ 중 봄 등을 들려준다. 지휘는 조상욱이 맡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 빠진 현주엽, 갑질 논란 후 복귀 심경 “가족이 고통 함께 겪어 힘들어”(아빠하고3) 01-14 다음 현주엽, 논란이 남긴 상처…아들 "내 꿈이던 아빠, 지금은 망가진 영웅"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