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산후 출혈 응급실행…"살인 현장처럼 피가 흥건" 작성일 01-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NSYJx2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df8b1636b319abc8736a2a59484e6f955a61b16d2c2b4124667dc289dabd8" dmcf-pid="ZKjvGiMV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임라라가 산후 출혈을 겪어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털어놨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oneytoday/20260114224144701nkvr.jpg" data-org-width="650" dmcf-mid="Hr2Lj73G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oneytoday/20260114224144701nk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임라라가 산후 출혈을 겪어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털어놨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c9456b383edcaa16914dc54d74654ec7f05906bbcc29efe9d59ffb4bdcf871" dmcf-pid="59ATHnRfG8"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임라라가 산후 출혈을 겪어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cbf100c8af0304059f3c40c82c4264ad3a0932bc586e47296496ca2e59ae413" dmcf-pid="12cyXLe4X4"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김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6d22a9e965ddc3f8379870d1aa06b4d1f70e3035e227799bf59115144d4e46c" dmcf-pid="tVkWZod8Gf" dmcf-ptype="general">이날 임라라는 "자연 임신이 생각보다 어렵더라"며 "병원에서 난임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아 30대 초반에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임신 5주 차부터 극심한 입덧에 시달렸고 소양증까지 겹쳐 온몸에 붉은 반점이 올라왔다. 그때 면역력도 크게 떨어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3f9eec04949502a5265f617919d0c63632ed515dc8bd10f70584d6ef1d1e7d6" dmcf-pid="FfEY5gJ61V" dmcf-ptype="general">출산 후에도 위기가 있었다. 임신 기간 동안 떨어진 면역력 때문에 산후 과다 출혈을 겪었고, 산후조리원에 머물면서 다시 한 번 산후 출혈이 발생해 응급실로 이송됐다. </p> <p contents-hash="85651c94b1edc17bfae7de882bcde3bb2b810a6998bb013793ff4e3778298c74" dmcf-pid="34DG1aiPH2" dmcf-ptype="general">남편 손민수는 "(임라라가) 의자에 있었는데 의자가 피로 다 젖을 정도였다. 화장실로 가는 복도가 살인사건 현장처럼 피가 흥건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5038944b57b41e560efe04f9ec1eea69bfa1427c7b381599bd7536ac1a327a3" dmcf-pid="08wHtNnQZ9" dmcf-ptype="general">그는 "화장실 쓸 때 물소리가 나길래 물을 틀어놓은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물이 아니라 피가 떨어지는 소리였다"며 "화장실 문을 열어 보니 라라가 쓰러져 있었다. '진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caf808d4ef136945a051a28a8b2326f9818d75215e9b9179dea5ea196a72b5d" dmcf-pid="p6rXFjLxGK"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병원으로 이송되는 40분 동안 10번 정도 기절한 것 같다"며 "의사 선생님들이 정말 운이 좋아서 살았다고 하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UPmZ3AoM1b"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임성근 "중3떄 가출해서 한 음식점 일 잘 맞아…19세에 주방장"('유퀴즈') 01-14 다음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송훈 셰프에 바로 사과…센 발언 불편함 드려 죄송"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