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한식대첩', '흑백'보다 어려워…가게에 불나고 탈락 위기"(유 퀴즈) [TV캡처]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YUPWlw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49ffe041e976cae64e8128458ea0c5a679ed7b07e298bb51efe976b0057e5b" dmcf-pid="tCGuQYSr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25142017jjjd.jpg" data-org-width="600" dmcf-mid="5jsGqmkL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25142017jj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3974abb09c5dde838e77579366e4848efa0edce254c0ba31809c7293f14723" dmcf-pid="FhH7xGvm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임성근이 출연한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을 비교했다.</p> <p contents-hash="c26950cb002a1ffb3f5de8ded0b416d1ca245ad79cf27d6be531a331fa91e4da" dmcf-pid="3lXzMHTsT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화제의 셰프 임성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b8ea44205a18e2226704dc54609067e0ced337dd4bfb71768a6d86421dbc13a" dmcf-pid="0SZqRXyOWa"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가출을 했다. 그때 통행금지가 있어서 다시 집에 들어갔다. 그리고 얼마 후 또 가출을 했다"며 "음식점에서 일을 했는데 저랑 너무 잘 맞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bb4954129af94729358085c173e67f23cafe7ff11729f2f0a1fae3f4355c3ca" dmcf-pid="pv5BeZWICg" dmcf-ptype="general">이어 "새벽에 주방장 몰래 나와 제일 좋은 칼로 연습했다. 베이고 또 베였다. 정확하게 레시피를 알려주는 사람도 없다. 자신만의 꾀가 있어야 한다. 주방장이 아침 일찍 나와서 양념을 준비하는데, 전 그것보다 더 일찍 와서 어떤 재료가 얼마나 비었는지 파악했다. 일에 대한 욕심이 남보다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4e4c18d25ddaaf68da48e8603202a93e9fe3ba68c15974ff6f4363453bebe0" dmcf-pid="UT1bd5YCh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시 월급이 제 기억으로 3만 원이었다. 그렇게 식당에서 일을 하다 19살 명절에 다시 집으로 갔다. 그때 가족들은 제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어머니께서 말씀도 없이 그냥 우시더라. 아버지 돌아가시고 홀로 사 남매를 키우셨다. 저도 애를 낳고 키워보니 '나 때문에 어떤 마음이셨겠구나' 하고 느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aab9b301a7cb1d332a3d59f105a72efbd31304bd9b938d19447d05172de49ef" dmcf-pid="uytKJ1GhCL" dmcf-ptype="general">또한 임성근은 "'흑백요리사'와 '한식대첩'을 비교하면 '한식대첩'이 더 고난도다. 시간도 짧고 가짓수도 많다. 그래서 '흑백요리사'엔 긴장감이 없었다. '한식대첩' 당시 경연 전날 가게에 불이 나기도 했다. 가게가 걱정되는 게 아니라 경연이 걱정되더라. 새벽에 다시 나가서 식재료를 구했고, 그날 경연에서 탈락 위기에 처했다. 결국 우승을 했는데 무릎 꿇고 포효하다 무릎을 다쳐 혼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62dc058d924818887be152eeac179c6823e4917dc9ebc7433289ea5ddc661b6" dmcf-pid="7lKREbu5Cn"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식이 매일 먹는 음식이니까 식상한 거지 외국인들이 보기엔 신기하다. 이 기회를 통해 한식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며 "어머니께서 별세하신 지 5~6년 정도 됐다. 미쉐린 별 100개가 있어도 그 맛은 낼 수가 없다. 두 번 다시 못 먹을 음식이다. 효도 한 번 못한 게 가슴속에 많이 맺힌다. 맛있는 음식 몇 번이라도 더 해드렸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zS9eDK71l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3’ 현주엽 “갑질 논란? 큰 아들, 병원行” (첫방) [종합] 01-14 다음 현주엽 "온 가족이 정신과 약 먹어"…충격적인 근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