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김민재 코치, 지병으로 별세…향년 53세 작성일 01-14 42 목록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향년 53세 나이로 별세했습니다.<br><br>롯데는 14일 "김민재 코치가 지병으로 14일 오전 눈을 감았다"고 밝혔습니다.<br><br>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 육성 선수로 입단해 11시즌 동안 롯데에서 활약하다 SK와 한화 등을 거쳐 2009시즌 후 은퇴했습니다.<br><br>특히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일원으로 한국 야구의 4강 신화에 힘을 보태는 등 오랫동안 국가대표 유격수로 활약했습니다.<br><br>빈소는 부산 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6시 30분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바다, 신곡 ‘소란스런 이별’ 유튜브 MV 차트 톱5 진입 01-14 다음 영화 ‘나는 갱년기다’ 강력 추천 릴레이!···영화, 방송, 출판 등 문화계 32인 공감 행렬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