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신기록 우승...밀라노 올림픽 앞두고 '몸풀기 완료' 작성일 01-14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4/2026011422165400645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4235511499.png" alt="" /><em class="img_desc">훈련하는 정재원. 사진[연합뉴스]</em></span> 스피드 스케이팅 장거리 에이스 정재원(강원도청)이 14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47초54로 대회 신기록 우승을 달성했다. <br><br>정재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매스스타트 종목으로 출전한다.<br><br>남자 팀 추월에서 정재원은 박종혁·정양훈과 강원 대표로 나서 4분0초19를 기록, 스포츠토토(인천·3분57초30)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여자 팀 추월은 김민선(의정부시청)이 김민지·김윤지와 3분45초55로 정상에 올랐고, 여자 1,500m는 강수민(서울시청)이 2분02초17로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올림픽 일정을 고려해 사전 경기로 진행됐다. 대표팀은 독일에서 ISU 월드컵 5차 대회를 소화한 뒤 밀라노로 이동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나는 SOLO’ 29기 영철 “바람 피워본 적 있어” 01-14 다음 29기 영철, 정숙에 바람 고백→성형수술 질문 “했으면 고민” (나는 솔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