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만 원 들고 가출…갈 곳 없어 식당서 방석 덮고 자"(백만장자2) [TV캡처]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HqGiMV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5b0b6fc9aac9e40f037d5b45ed0be6b556c6ef05b5e468e4e61194c9ac144" dmcf-pid="GIXBHnRf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 사진=EBS1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35050169dwof.jpg" data-org-width="600" dmcf-mid="WhyUTR6b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35050169dw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 사진=EBS1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65199184ebc6a6d6f3d92b00c3a917bf13d3a83e0e38257e2c6e96e7d9b5aa" dmcf-pid="HzPN6yhDv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 안유성 명장이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36adb5814568467275edfaa8ce74e505136b771887839f48b0e8a24c5418fc5" dmcf-pid="XqQjPWlwvT"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이하 '백만장자2')에는 일식 요리사 안유성 명장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825c8e336926305cf5f45501788526f86f30c6113513270d1f949be1ba202b9" dmcf-pid="ZBxAQYSryv" dmcf-ptype="general">이날 안 명장은 "과거 누나 지갑에서 만 원짜리 한 장을 훔쳐 가출을 했다. 선장이 되는 게 꿈이었다. 공부를 못해 한국해양대에 떨어졌다. 면목이 없어 도망치다시피 집을 나갔다. 갈 데도 없었다. 서울역 도착하니 50원이 남더라. 아는 형님에게 연락했고, 소개로 작은 횟집에서 일을 시작했다. 사장님이 허락해 주셔서 영업 종료 후 방석을 덮고 거기서 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588ec6ff90099dc25797003dbf55c5ea363ac20aa2599bff1af6322574faf8" dmcf-pid="5bMcxGvmyS" dmcf-ptype="general">이어 "첫 월급이 13만 원이었다. 새벽 6시부터 일을 시작해 밤늦게 잤다. 잠 못 자고 괴로워할 때 '어머니는 어떻게 견디셨을까' 싶었다. 많이 생각나고 보고 싶었다. 3남 3녀를 키우시면서 식당 일로 항상 늦게 주무셨다. 정말 억척같이 사신 것 같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7be7478045add82614148c9ecfef5b79050ec826b57c46c98b124d9b290a536" dmcf-pid="1KRkMHTsT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나가고 난 후 집에 난리가 났다. 두 달 뒤 펑펑 울며 어머니께 연락했더니 바로 서울로 올라오셨다. 사장님 허락을 받고 가게에서 방석 뒤집어쓰고 같이 잤다. 빨리 성공해야겠다 싶어 더 악착같이 했다. 레시피를 노트에 적어놨는데 벌써 30년이 됐다. 그땐 인터넷도 없었고, 레시피도 일부러 잘 안 알려줘서 어깨너머로 배웠다. 노트가 다 낡았다. 그때부터 부지런함이 몸에 밴 것 같다"며 노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t9eERXyOl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박정민과 ‘청룡영화상’ 무대 화제?... 그때 SNS 끊고 있었다” 01-14 다음 '29기' 오은영, 연하남 혼냈다 "정신 차려, 너 이상해"('나는솔로')[순간포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