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과 ‘청룡영화상’ 무대 화제?... 그때 SNS 끊고 있었다”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rDeZWI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cf15af5c9d33d0fb16a363fde8f752baffb3634e4e19e8a15682d7585fbae" dmcf-pid="8zkAQYSr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W 코리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235004954tqnk.jpg" data-org-width="800" dmcf-mid="fGYykBUZ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235004954tq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W 코리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6ee2b76bfb52337fd814f30753a7a2d813de59b0b674eebab17d63a8d950dc" dmcf-pid="6qEcxGvmOW" dmcf-ptype="general">가수 화사가 화제의 무대 후일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a09c647b27b7f690dc17f76557b8278d9ff019a79174cb0abf33cb471de406" dmcf-pid="PBDkMHTsIy"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W 코리아’ 콘텐츠에서 화사는 근황과 함께 기억에 남는 무대들을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f00edbfb77c52a67938c777e9702dd175d34ebb6d2b244a9b02bfb1cfc1e35a" dmcf-pid="QbwERXyODT"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내가 단독 콘서트를 한다니’라는 생각이 들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하던 대로 흘러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e8ac3ab5db1dfb3450445e3f6eb3966205e97ccd533212a3a652ea2dca528d" dmcf-pid="xKrDeZWIDv" dmcf-ptype="general">화사는 지난해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 축하 무대를 꾸미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무대 이후 SNS가 뜨거운 반응으로 가득 찼던 상황에 대해 그는 “그때 한창 SNS를 안 하던 시기였다”며 “진짜로 SNS를 끊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는 거의 산속에 있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dcab60306a7f3b76aa1fd2cb456c86ba0f2d2033b3e53f87631bc5a2a41d9ee" dmcf-pid="ymbqGiMVIS" dmcf-ptype="general">직접적인 반응은 뒤늦게 접했다. 화사는 “친구들이 패러디 영상들을 많이 보내줘서 그걸로 봤다”며 “보면서 재미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창호 님과 김지유 님이 패러디한 영상을 보고 너무 감사해서 하트도 눌렀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c07808d6e01e17742d8c59d0c8243a18b457711aa9a28b535b2b2cb11255b91" dmcf-pid="WsKBHnRfsl" dmcf-ptype="general">기억에 남는 무대에 대한 질문에는 여러 순간을 떠올렸다. 화사는 “‘굿 굿바이’ 무대는 다 기억에 남는다”며 “휘인이랑 했던 무대도 좋았고, 박정민 선배님과 함께한 무대도 오래 남아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2fd72276eb42064776b64a6426c60070f955ac4d28ebc53c1d1770c80ac7d0" dmcf-pid="YO9bXLe4Dh" dmcf-ptype="general">특히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 날 짐가방을 들고 인사하며 떠나는데, 진짜로 ‘굿바이’를 하는 느낌이 확 들었다”며 “눈물이 고이는데도 환하게 웃고 있는 감정이 진심으로 올라왔고, 그 장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GI2KZod8IC"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희 "07년생인데 라스도 07년생…우리 친구네" ('라디오스타') 01-14 다음 안유성 "만 원 들고 가출…갈 곳 없어 식당서 방석 덮고 자"(백만장자2) [TV캡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