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남녀종합탁구선수권 7년 만에 우승 조준 작성일 01-15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해 첫 국내 무대…본선 직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15/0000161585_001_20260115000823823.jpg" alt="" /><em class="img_desc">▲ 한국 탁구 국가대표팀 장우진. 월드테이블테니스 제공</em></span>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 졸업)이 올해 첫 국내 무대에 나선다.<br><br>장우진은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단식 및 복식, 혼합 복식, 남녀 단체전이 개최되며 장우진은 남자 단식과 단체전에만 나선다.<br><br>현재 국내 선수 중 국제탁구연맹(ITTF) 남자 단식 세계 랭킹 최상위(14위)지만 유독 이 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던 장우진은 7년 만의 정상 등극에 도전한다. <br><br>장우진은 지난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br><br>장우진은 남자 단식에서는 상위 16명에 주어지는 시드를 받아 예선을 거치지 않고 본선에 직행해 32강에서 출발한다. 우승 길목에서는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안재현, 오준성, 임종훈(이상 한국거래소)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대기한다. 한규빈 기자<br><br>#장우진 #우승 #단식 #남녀종합탁구선수권 #조준<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정혜선 '3수' 끝 올림픽 무대 입성 01-15 다음 안세영이 여기서 뛴다고? "더러운 곳에서 경기 안해!"…벌금 737만원 당당하게 냈다→인도 오픈 기권자 속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