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운동선수가 트와이스, 뉴진스 줄줄이 소환...한국 아이돌, 빼닮은 비주얼, 타쿠치 마야 성장세 눈길 작성일 01-15 3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42_001_2026011501070724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 '배드민턴 요정' 타구치 마야가 차세대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br><br>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13일(한국시간) "배드민턴 스타 타구치가 20세 성년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1월 12일 성인의 날을 맞이해 야마구치현의 여자 실업 배드민턴팀 'ACT SAIKYO'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구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고 전했다.<br><br>계속해서 타구치의 미모에 찬사를 표하며 추후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42_002_20260115010707284.jpg" alt="" /></span></div><br><br>실제로 최근 일본 다수의 매체에선 타구치의 일거수일투족을 기사화하며 집중 조명하고 있다. 특히 뛰어난 비주얼을 지닌 한국의 아이돌 트와이스 정연, 뉴진스 하니를 언급하는 등 연일 '스타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br><br>팬들 역시 입을 모아 실력과 외모를 모두 겸비한 차세대 스타의 급부상에 반가움을 내비치고 있다.<br><br>타구치는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코트 안팎에서 웬만한 랭커 이상의 관심을 받았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시점은 2023 세계주니어 선수권 대회다. 타구치는 야나이 상공 고등학교 소속 여자 복식 선수로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5/0002240542_003_20260115010707320.jpg" alt="" /></span></div><br><br>그러자, 타구치의 성장세를 지켜보던 올림픽 2회 연속 금메달리스트 와타나베 유타가 손을 건넸다. 이에 타구치와 와타나베는 함께 호흡하며 지난해 12월 전일본 종합선수권대회서 정상에 올랐다.<br><br>매체는 "타구치는 와타나베와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두 사람은 결성 1년 3개월 만에 일본을 제패했고, 타구치는 코트 안팎에서 큰 도약이 기대되는 새로운 스타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사진=타구치, 데일리스포츠, 니칸스포츠<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BTS, 4월 고양서 새 월드투어 포문 연다 01-15 다음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 개최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 실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