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내려놓은 중식 전설…이연복, 요리 그만두고 카우보이로 변신 작성일 01-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NS에 공개한 광고 촬영 근황…후각 상실·건강 문제로 요리서 손 뗀 사연 재조명<br>"불·기름 앞에서 물러났다" 중식 대가가 주방을 떠난 진짜 이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F5H89U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16eb2855a0abd2f89c54bbab6b5f96605502a5b72bc205eec36429b6260da" dmcf-pid="fa31X62u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대가 이연복이 카우보이로 변신했다. / 이연복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13313425snrx.jpg" data-org-width="640" dmcf-mid="K3QmDFXS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13313425sn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대가 이연복이 카우보이로 변신했다. / 이연복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15f0e2c8540d4e284686a48cc8b13cabf2b8d428cf5163d349b65351341685" dmcf-pid="4N0tZPV7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중식 대가 이연복이 뜻밖의 변신으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28a2109b0e038b95dc60552d16f936ca2a475ab65604db861069df8cac2ae92" dmcf-pid="8jpF5QfzwE" dmcf-ptype="general">이연복은 13일 자신의 SNS에 "은근 촬영 많은 광고 찍어 봤지만 카우보이는 처음 ㅋㅋ 왠지 그런대로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이름 '카우복이' ㅎㅎ"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595ddd29b38d76ed1dded6e0c7c0a63cf2cad0f2df7a9610cb1263d83ce1a5" dmcf-pid="6AU31x4q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대가 이연복이 카우보이로 변신했다. / 이연복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13314709bnom.jpg" data-org-width="640" dmcf-mid="9L42bNnQ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13314709bn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대가 이연복이 카우보이로 변신했다. / 이연복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32a3932297522b4c6073aa0fe3b6b441b770d9f910568372370cf76bec7413" dmcf-pid="Pcu0tM8Br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은 카우보이 모자와 셔츠, 조끼까지 완벽하게 갖춘 모습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덥수룩한 수염과 날카로운 눈빛이 더해져 카우보이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8c20e4b08abf5d2fcdcd8168e303fd7cbfda50ca94c1e572c3685b25965f8b8" dmcf-pid="Qk7pFR6bsA" dmcf-ptype="general">이처럼 유쾌한 SNS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최근 이연복이 요리 예능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기 힘든 이유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3ace217205ed933d51f9c2404ee3bdd3bca5b9fe3f573998557f8498662b71" dmcf-pid="xEzU3ePK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대가 이연복이 카우보이로 변신했다. / 이연복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13315951airr.jpg" data-org-width="640" dmcf-mid="2IkjgYSr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13315951ai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대가 이연복이 카우보이로 변신했다. / 이연복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3234f0d390d8dff84288de6071eb18121019b14aad6c2411d4e78c113f410d" dmcf-pid="yzEAaGvmm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이 재조명되면서, 중식 대가로 불리던 이연복의 '요리 은퇴설'에 궁금증을 품는 시청자들이 늘어난 것. 이에 지난해 4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의 그의 발언이 다시 회자됐다.</p> <p contents-hash="fab0a037ebd5e2ed3330caf2b22c5365e9a327dd1ef6ce04cda190ee05f6be97" dmcf-pid="WzEAaGvmsa" dmcf-ptype="general">당시 이연복은 배우 김강우, 방송인 장예원, 개그맨 허경환을 초대해 멘보샤와 팔보채, 동파육 등 중식 한 상을 대접하며 자신의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4e2c66b35d767dc5996df78bdcfd40bde34032378f6f4081e93f54394401c98" dmcf-pid="YqDcNHTsrg" dmcf-ptype="general">그는 1980년대 대만 대사관 근무 시절 현지 병원에서 받은 축농증 수술 이후 후각을 잃었다고 고백했다. 이연복은 "트러플이나 허브 같은 새로운 식자재가 궁금하지만 냄새에 대한 설명을 들어도 상상이 잘 안 된다"며 요리사로서의 한계를 솔직히 밝혔다.</p> <p contents-hash="367c0bc4ad47d729f93a40dfe4b4881fa8beb8c30b1aef0512b66c61fad7b1a1" dmcf-pid="GBwkjXyOIo" dmcf-ptype="general">또 "요식업도 욕심을 부리면 나락으로 떨어질 때가 있다"며 "식당은 아들에게 넘긴 지 꽤 됐고, 매장에서는 거의 은퇴했다. 레시피나 식자재 관리는 하지만 요리에서는 어느 정도 손을 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b7c6b648da55b9045856fc77011492b55592588dac9e5ab0ee1a8fc40717e3" dmcf-pid="HbrEAZWIsL" dmcf-ptype="general">오랜 세월 불과 기름, 연기 앞에서 요리를 해온 후유증도 언급했다. 이연복은 "연기 때문에 재채기와 콧물 같은 알레르기가 생겼다. 신의 계시인가 싶었다"며 "방송에서 요리할 때도 약을 먹고 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자숙만 15년…“현재 내 몸값은 시가” (노빠꾸탁재훈) 01-15 다음 '뉴진스 하니 닮은 꼴!' 日 배드민턴 요정 등장에 열광…"사랑스러운 미소+섬세한 이목구비, 경기 내내 아름다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