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 정신과 약” 40㎏ 빠진 현주엽→子 휴학, 갑질 논란 후 달라진 일상(아빠하고3)[어제TV] 작성일 01-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AXZFXS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bfb994579527ce648af44b17e6070962c5b9eb2e0e548fcdfe7c8aef81665" dmcf-pid="02cZ53Zv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723857infj.jpg" data-org-width="650" dmcf-mid="1MBgacgR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723857in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aeb3d4a59cca663a7ed57dfadad9499c78fe3a321bc281ef848fbf0ffd38e" dmcf-pid="pVk5105T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724015vmsm.jpg" data-org-width="650" dmcf-mid="tTuinaiP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724015vm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9b62315e2d388564b29c837d2bb8be25c6adfa63ad3dd5cfac12a314c109a" dmcf-pid="UfE1tp1y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724197xyvv.jpg" data-org-width="650" dmcf-mid="Fj7nLNnQ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724197xy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4DtFUtWT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3f9b256d23508a9ffe9c2e1e3f50683a711259164869277335e52ce22f8332c" dmcf-pid="78wF3uFYTm"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갑질 논란 후 완벽하게 달라진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3b233a039fd116dec1171cdadaf3b3903af2553e27c80f13b1f3dca42af88d8" dmcf-pid="z6r3073Gvr" dmcf-ptype="general">1월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과 첫째 아들 현준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c86703c062c8651fc11e5af986c10d16c731f1c06225d6636a7662b504d91d7" dmcf-pid="qoW2V62uWw" dmcf-ptype="general">2024년 3월 근무 태만, 갑질 의혹이 불거졌던 현주엽은 약 2년여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후 정정 보도까지 됐으나 현주엽 가족은 후폭풍을 겪고 있는 상태였다. 현주엽은 “저 혼자 겪어야 하는 일이었다면 괜찮았을텐데 아이들 아내까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기 때문에 그게 제일 힘들었다. 첫째 준희가 병원에 있는 시간도 가장 길었다”라며 “준희가 그때부터 말을 안 하고 대화를 안 하려고 해서 말 걸기도 부담스럽고 서로 대화가 줄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e22fbdbe929b302f1c4f3481c32a48b84fd8e6ae95e378f030e20ca71f2fdf8" dmcf-pid="BgYVfPV7WD" dmcf-ptype="general">현준희는 “옛날에 저희 아빠는 제 꿈이었고 저에게 가장 멋진 아버지였다. 지금은 망가진 영웅 이런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본 현주엽은 “준희 마음을 처음으로 들었는데 생각이 많아진다”라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fad04d8f2282b0c72b3a6c875ae5558fbf9ed8d2d3ed273c4badd6da52a01c86" dmcf-pid="baGf4QfzhE" dmcf-ptype="general">기운없는 모습으로 아침을 맞은 현주엽은 유난히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과거 137kg였던 현주엽은 “(사건 이후) 식욕 같은 게 없어졌다. 처음에 15kg 정도 빠지는 데 한 달 정도밖에 안 걸린 것 같다. 지금 97~98kg 나가는 것 같다”라고 40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fc244a826c0cac6c85de2f298e54fae3129ad8eec4a5d367538204c6ac5fae" dmcf-pid="KNH48x4qhk" dmcf-ptype="general">현준희도 지난해 10월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을 결정했다. 현준희는 “아버지 사건이 있고 난 후에 문제아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서 나쁜 말을 하고 주변에서도 좋지 않은 눈으로 바라봤다. 그걸로 인해서 농구도 그만두고 휴학을 결정하게 됐다. 그냥 농구가 하고 싶었던 것뿐인데 왜 이렇게까지 우리를 괴롭히나라는 생각이 들이서 되게 억울했다”라고 휴학을 선택한 결정적 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fceae26cf4c7ddc7dec1f7a87501189ed1006d00e55026bbd4e404a88fc2128" dmcf-pid="9jX86M8Blc" dmcf-ptype="general">현주엽 가족은 정신건강의학과 약도 복용 중이었다. 현주엽은 “약을 안 먹으면 수면에 문제가 생긴다. 약간은 불안 증세가 있다. 아침에는 잠이 안 오는 약으로 6알 정도 먹는 것 같고, 저녁에는 14~15알 정도 되는 것 같다”라며 1년 반째 하루에 먹는 약만 20알이라고 밝혀 우려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0790684265b9ce0a4f15e1b6303ed7ee487235b48dbac982cacadd93e60e70a" dmcf-pid="2AZ6PR6blA" dmcf-ptype="general">현준희 역시 “아침에는 안정제로 한 알을 먹고, 저녁에는 수면제를 포함해서 5알을 먹는다. 아버지 사건이 있고 나서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약을 먹기 시작했고, 입원 치료도 그 쯤에 했다”라고 털어놨다. 현주엽은 “입원도 4차례 했다”라고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심지어 마지막으로 퇴원한 지도 겨우 3개월이었다. </p> <p contents-hash="ade6f245dc20c6756264d4ac9fd2a53067adb6ce53558efe979bde3b8f10c529" dmcf-pid="Vc5PQePKyj"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현준희가 좋아하는 불고기를 만들었지만 정작 자신은 먹지 않았다. 현주엽은 “요새는 그냥 배고플 때 먹으면 된다고 생각해서 하루 한 끼 먹거나 아니면 안 먹을 때도 있다. 딱 정해 놓고 먹지 않는다. 아침에 입맛이 별로 없다”라며 과거 먹방을 하던 모습과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a0747d29ec9800a6f1da4945b7d215a61de00b3732e3583cd1a19b62d6613f9" dmcf-pid="fk1QxdQ9yN"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밥을 먹는 아들 앞에 앉아 대화를 시도했지만, 현준희는 시선을 피했다. 현준희는 “솔직히 말해서 약간 불편한 감정이 있어다. 사건이 힘들었을 때 그때는 진짜 안 좋은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었고, 상황이 좋지 않아서 혼자 있고 가족들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으니까 외로웠다. 솔직히 힘들 때는 아버지랑 마주친 적이 거의 없었다. 항상 혼자 있었기 때문에 ‘왜 이제 와서 챙겨주는 척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원망했다. </p> <p contents-hash="a699885b547e267396a0b4d2f2037697c7b6458447cf753e3af619a81025a0e2" dmcf-pid="4EtxMJx2la"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예전에는 저도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가족 생각을 많이 못 했는데 그런 게 자기를 덜 좋아하거나, 덜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이 들 수 있어서 요즘은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려고 한다. 한 번에 열 수는 없을 거다. 시간이 걸릴 거라 생각하고 노력하다 보면 조금 있으면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7740175d7a951739702b65b89edbae2b316f6c9e303b9e95dea7fb953f6421" dmcf-pid="8DFMRiMVvg"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농구한다는 현준희의 말에 기뻐했다. 한강에서 친구를 만난 현준희는 아빠 앞에서와는 다른 밝은 모습을 보였다. 6개월 만에 농구공을 잡은 현준희는 체력이 많이 떨어진 모습이었지만 여전한 재능을 보였다. 농구 중단을 아쉬워하는 친구에게 현준희는 “내가 현주엽 아들이라 고생했지”라며 현주엽 아들이라는 꼬리표와 주변의 기대치에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d2c522ddac3307010458517c6276016518ab6e1b38c960227a6ae9501c66a70" dmcf-pid="6fE1tp1ySo"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30년 지기 친구 안정환을 만나 아들과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안정환은 “너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나 애들을 후배 다루듯이 키웠다. 말투도 운동부처럼 ‘왜 이걸 못해? 왜 이런 식으로 했어’라고 했다. 운동부 생활을 얘네한테 입히려고 하니까 얘네가 맞겠나. 너도 분명히 그렇게 했을 거다. 나도 지금도 어렵다. 자식 키우는데 정답이 어딨냐. 얘기 들어주고 그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싶은데 아이들의 세상은 내가 알던 세상과 너무 다르더라”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7a077e0dc45394f21ae34396de5c6dc66b3be53d425737ad79cecf8f5a004129" dmcf-pid="P4DtFUtWhL" dmcf-ptype="general">‘아빠 어디가’ 출연 후 아들 안리환과 관계가 더 좋아졌다는 안정환은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화, 게임 등으로 소통하라고 말했다. 현주엽은 안정환의 조언대로 아들 현준희를 식당에 불렀고, 안정환은 현준희의 말에 공감하면서도 편하게 대화를 이끌며 두 사람을 중재하는 역할을 했다. </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Q8wF3uFYy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x6r3073G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딸 리원, 곧 뉴욕대 졸업‥제일 큰 시집 남아”(아빠하고3)[결정적장면] 01-15 다음 임형주 "대통령의 남자? 여야 공천 제의받아" 고백 [RE:TV]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