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식당 화재에도 ‘한식대첩3’ 우승 “3배 쉬운 ‘흑백2’ 떨림 없어”(유퀴즈)[어제TV] 작성일 01-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vAcwAi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24aa1259399e1eae1f8fd0aac2dccb6187e059754a53e4ee7389224e624f1" dmcf-pid="B4zYG5YC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945229ldoq.jpg" data-org-width="640" dmcf-mid="7l4ChTCE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945229ld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6602576de6b172c86c9c0b6134817d3becd48e16521325e25d109a122c49f" dmcf-pid="b8qGH1Gh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945459pqgj.jpg" data-org-width="640" dmcf-mid="z6HrmCrN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54945459pq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K6BHXtHl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f35a09905a79765af5d7970c444fc127c04aea94dbd6031f02aa7d629180703" dmcf-pid="9PbXZFXSWF" dmcf-ptype="general">'임성근 "'흑백3' 출연하려다 제작진에 혼나" 오만가지 발언 해명'</p> <p contents-hash="5b34d0eb44e93b2f02731be4cb3340b2a99610b0f795e9e4ef164144663b9646" dmcf-pid="2QKZ53Zvht" dmcf-ptype="general">셰프 임성근이 '흑백요리사2'에서 떨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2435d3129f8fbe2aab734d50976a29cd17261c013d7ef69dda86b530082d73f" dmcf-pid="Vx95105TW1" dmcf-ptype="general">1월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회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성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임성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ee6005f81d3f771f457076200f572e9e533f0fd5f77f67c1b49fc69b119ffd5" dmcf-pid="fM21tp1yy5" dmcf-ptype="general">이날 임성근은 화제성으로 유재석은 물론 배우 현빈도 제쳤다고 자랑하더니 인기 탓에 "밖을 못 다니겠다"고 토로했다. 사진 요청이 너무 많다고. 약 35만 명이었던 채널 구독자는 '흑백요리사2' 이후 무려 90만 명을 돌파했다. 임성근은 팬이 많아진 덕에 악플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331032b7b1360df47885976e601197bc51b9a3f75e165137972bea2f359585fc" dmcf-pid="4RVtFUtWWZ"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임성근은 "사실 시즌1에서도 섭외가 왔었다. 전 서바이벌을 해봤잖나. 시즌3에 한번 나가야겠다 했다. 그게 완성도가 높으니까. 제작진분들에게 '시즌2 하면 가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진짜 시즌2 때 섭외가 왔다. '시즌3에 가겠다'고 했다가 혼났다. 그래서 시즌2에 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6317bf0e18ae2159ba0bfdf244e7ed5ebf50f12a9e5fab012b81b53ec5873ac" dmcf-pid="8efF3uFYlX" dmcf-ptype="general">또 '흑백요리사2'에서 '오만 가지 소스를 안다'고 한 발언에 대해 최근 '오만 가지 정도는 아니고 만 가지 정도 된다'고 해명한 바 "손가락이 문제였다"며 "우리 예전에 어머니들께서 인상 쓰면 오만상 쓴다. 밥상에 오만 가지 차렸네 하잖나. 전 그뜻에서 여러 가지 음식을 할 줄 알고 여러 가지 소스를 할 줄 안다고 표현을 오만 가지로 한 건데 (손가락을 5개 편 바람에) 진짜 오만 가지가 됐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3849165fc6bbb383bd4fe3840f22d5840981f73a40751bea92856924707c3cd" dmcf-pid="6d43073GW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임성근은 "근데 한식은 진짜 다 해봤다. 김치 종류만 해도 천 가지 해봤다"고 자부, '빨리다이닝' 셰프로서 "파인다이닝 긴장하라. 100만 원, 50만 원 안 받는다. 2만 원에 천국 보내드린다. 두 분이 오시면 소주 1병 서비스"라고 공약했다. </p> <p contents-hash="390db15ffa9eb931fff55cc9ce64259fbe4a2d8bfe850f56eeac7c8e99115053" dmcf-pid="PPbXZFXSCG"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흑백요리사2'를 보고 박포갈비가 너무 맛보고 싶었다는 유재석을 위해 솜씨를 발휘했다. 박포갈비에 장이 안 들어간 장칼국수, 무생채까지. 임성근의 요리 과정 속 화려한 칼질, 프로 방송꾼 같은 멘트들을 보고 들으며 유재석은 "약간 느낌은 셰프님이신데도 불구하고 홈쇼핑에 칼 파시는 사장님 같다. 셰프님이 방송에서 안 찾을 수 없다"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16f71a14e7aec7ed50081047f14efe9bd9418ff56f4891dda01e180b8f067c36" dmcf-pid="QQKZ53ZvCY" dmcf-ptype="general">유재석에게 맛있는 요리를 선보인 후 다시 토크가 시작됐다. 중3 겨울방학에 가출해 음식점에서 일하기 시작, 이를 계기로 요리를 진로로 택하게 됐다는 임성근은 127개의 식당에서 일한 끝에 44살에 조리계의 사법 고시라는 조리 기능장 시험에 3수 끝에 합격했다. </p> <p contents-hash="7d3f0b1df9f161fb7b2b1399711866404dcab201252e940bfd90c130f28c0ea7" dmcf-pid="xx95105ThW" dmcf-ptype="general">이어 2015년 방송된 '한식대첩3'에 서울 대표로 출연했다. 임성근은 "전 안 한다고 했다. 잘해야 본전이니까 안 한다고 했는데 몇 번 PD님, 작가님이 찾아오셔서 자꾸 '실력 없어서 그러죠?'라고 도발하시더라. '자신 있으면 시간 30분 줄 테니까 세가지 요리를 해보라'더라. 손질하며 대화하며 했더니 방송 체질이라더라. 그래서 호흡 맞춰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f120d965c2700a3f49577f7f04f87c4a3275fbf34a13f327b33e1b37f7c8646" dmcf-pid="yysnLNnQWy" dmcf-ptype="general">이어 "어떻게 보면 '한식대첩3'와 '흑백요리사2'를 비교해보면 '한식대첩3'이 3배는 더 어렵다"며 "미션이 더 고난도에 요리 가짓수도 많아야 한다. 그래서 '흑백요리사2'는 떨림이 없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fdc0662aeaaf3d7286ec3f7b5aa997b770620e427ae8c9d85cdef0b4cc2f093" dmcf-pid="WWOLojLxyT"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한식대첩3'를 하며 찾아왔던 고난도 언급했다. "그런거 하면 긴장을 잘 안 하는 사람인데 8회 때인가 9회 때에 가게에 불이 났다. 수요일 저녁에 가야하는데 화요일 밤에 불이 났다. 가게 냉장고에 (경연) 재료들 다 갖다놨는데. 가게 갔더니 불타고 있는데 가게 걱정되는 게 아니라 '어떡하지? 내일 경연 가야 하는데' 그게 그렇게 걱정되더라. 새벽에 나가 다시 식재료 나가 갔는데 그날 끝장전에 갔다. 정신이 멍했다"고. </p> <p contents-hash="452bb6b40d69002aee5d311c33c8886024590917d60490e396403598ae455f62" dmcf-pid="YYIogAoMhv" dmcf-ptype="general">하지만 난관을 이겨내고 결국 우승을 차지한 임성근은 너무 기뻤을 거 같다는 유재석의 말에 "그럼요"라고 수긍했다. 또 "우리 한식도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찌개, 된장찌개니까 식상한 거지 외국인이 볼 때는 희한한 음식이다. 이런 기회에 우리 한식도 많이 해외에 알려졌으면 좋을 것 같다"며 한식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73c5c927ab75a31c7f8c7f9cde2feacb876b610e4f3137f369d37f385a1d8c" dmcf-pid="GGCgacgRWS" dmcf-ptype="general">한편 1967년생 만 58세 임성근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방영된 '한식대첩3'에 서울 팀으로 출연해 우승했다. 당시 결승전 전날 운영하던 한식당이 불이 나 전소된 상황에도 최종 우승을 차지한 그는 우승 직후 포효하고 울부짖는 모습을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7위를 차지했으며 파주에 음식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흑백요리사2'를 통해 '사짜' 밈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HHhaNkaevl"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XXlNjENdT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심경 “슬퍼할 시간 없었다, 난 아빠니까”(남겨서)[어제TV] 01-15 다음 박근형, 후배 저격? 똥배우 발언 해명 “내게 욕먹었다고‥억울”(라스)[결정적장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