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 “월급 250만원 받아도 내가 제일 행복, 다 뜯어말려도 출근 원해” (하숙집)[어제TV]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KBrIwa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9ae51807453a8d89a27b7f33fb0cbf6b2516b4be1eae441f73750af20e30e" dmcf-pid="y9mwbVB3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61522452utgf.jpg" data-org-width="600" dmcf-mid="64ANpz0H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61522452ut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b01725a54d51617b8622a002a8805411e7fb58a481ac4fa0ebc2738421647" dmcf-pid="Wv64lyhD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61522627ouhx.jpg" data-org-width="600" dmcf-mid="PCLi53Zv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61522627ou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7cb6d23e4c347c15988ae8e4c8f77549b744a9cdf70dd2e809e1896c2d7cf8" dmcf-pid="YTP8SWlw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61522811ogkj.jpg" data-org-width="600" dmcf-mid="QMxPTGvm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61522811og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GyQ6vYSr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3366b05d3847dd5514873c49cfffe9ea3c6c780fb43da0ea3fcfd9bbb58dbbd" dmcf-pid="HWxPTGvmSE" dmcf-ptype="general">정승제가 일타강사 성공의 비결로 자신이 행복한 일을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a42c247eb69dc5ff05c2cb33eebc78140f706eb8cc287850f75e7ed5af81dc2" dmcf-pid="XYMQyHTslk" dmcf-ptype="general">1월 14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에서는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하숙생들의 적성을 찾아주기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cca96027e08120d4d52fabb19d893b76e09affd9b7356d1bb9df79d963c4f53" dmcf-pid="ZGRxWXyOCc" dmcf-ptype="general">정승제는 “우리 적성을 찾아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하자”며 한 하숙생에게 “만약 내일 모든 자격을 준다, 가수라고 하면 노래를 잘하게 해주는 거다. 뭐를 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58ad2efadf5397d8c452d43b02e973b3e1c2c2ee69d372d90c1603e4e68d838d" dmcf-pid="5HeMYZWIhA" dmcf-ptype="general">하숙생이 “센 남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자 정형돈은 “너랑 어머님 지원서를 보는데 공통적으로 하숙시키고 싶은 이유가 다양한 경험, 사회화, 가치관 확립, 우울감 개선”이라며 어릴 때부터 가정불화가 있었음을 간파했다. 정형돈이 이에 대해 따로 불러내 묻자 하숙생은 “5살부터 맞았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a76e9b5ee5cd4636f7ae415be43d801cdb7d8a0e5aae664b401c3b7dfba029b" dmcf-pid="1XdRG5YCSj" dmcf-ptype="general">그 사이 정승제는 다른 하숙생의 적성 찾기를 이어갔다. 하숙생은 자격증을 딴 이유로 “졸업하고 할 게 없어서” 땄다며 “보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만약에 하고 싶은 일이 안 되면”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1e2033088721d04da90d1042dd78db09ada71933a52f95781e17d1054358d4" dmcf-pid="t5idXtHllN" dmcf-ptype="general">이에 정승제는 “왜 그러냐. 왜 잘되려고만 하냐. 하고 싶은 걸 한다는 자체가 행복한 거다. 그 의미가 큰 거다. 난 주위에서 다 뜯어말려도 보습학원에서 월급 250만원 받으면서 애들 가르치는 게 최고의 행복이었다. 그게 왜 나쁘냐”고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bc6b5e9957b2e38a7777d84574227c7347cc7ae820eaafd3ed4f6b9f13ea1f62" dmcf-pid="F1nJZFXSCa"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우리나라의 몇 %냐. 내가 좋아하는 일을 발견한 것만 해도 너무 감사한 일이다. 가장 한심한 말이 그거다. 요즘은 이 일이 잘 된대요, 여기가 유망하대요. 어떻게 자기 직업을 그따위로 선택 하냐. 안 되면 어떠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cd11786d4337bb7bff4c20351186caf218cfa1cf734e69355f86c393f1754731" dmcf-pid="3tLi53Zvyg" dmcf-ptype="general">정승제는 “방송 보는 사람들이 ‘넌 잘됐으니까’ 그럴 거다. 난 500에 25부터 시작했다. 지하방에서. 잘 될 거라는 확신은 없었다. 아니, 잘 될 것 같긴 했다. 확신은 없다. 불안감이 세도 난 하루하루 소중하고 행복했다. 버스 안에서 만나는 누구보다 내가 제일 행복해보였다. 그들은 퇴근을 원했지만 난 출근을 원했다. 정말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2d0db357c19f20184d3564a74348ee73baa81a992e7392f188f35ba75b46930" dmcf-pid="0Fon105Tlo" dmcf-ptype="general">정승제는 “그런 일을 만난 다음에 그런 일을 해라. 유망한 것, 내가 성공할 것 생각하지 마라. 성공할 것 같아서 성공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냐”며 21살인데 피자집 사장인 또 다른 하숙생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4fc047a506d593e1c3047efa8b69073c8e7ee90bab5213aaa139cd28813ff683" dmcf-pid="p3gLtp1yvL" dmcf-ptype="general">정승제는 “21살인데 지금 피자집 사장님이다. 누구를 고용하면 인건비가 안 나오고, 혼자서 하고 부모님이 도와줘서 생활비가 나온다. 이걸 21살에 겪어본 건 엄청난 무기다. 그런 걸 한번 해보라는 거”라고 조언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U0aoFUtW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upNg3uFY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타강사 정승제 “블랙핑크 좋아해, 지수 매년 가르쳐” (하숙집)[결정적장면] 01-15 다음 박근형 "전도연 성질 보통 아냐, 연기 혼내니 울면서 덤벼" [라디오스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