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고장'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가격 논란 작성일 01-15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Nv105T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57aed88aa13b1ca6ec870bcc1eb7490d39fbabafeb094e79d4b958e8ccfe7" dmcf-pid="GCjTtp1y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가 바자회에 내놓은 중고품 가격을 상태에 비해 높게 책정해 뭇매를 맞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62226754ll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tqlp289U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62226754ll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가 바자회에 내놓은 중고품 가격을 상태에 비해 높게 책정해 뭇매를 맞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b3024fa9e9adc54c165ee195e0db6fe21be663fd4155b397481f98ec163a93" dmcf-pid="HhAyFUtWXy"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48)가 기부 목적 바자회에 내놓은 물건 가격을 다소 높게 책정해 뭇매를 맞고 있다.</p> <p contents-hash="e927efae10afcf5b3d65c09c68c0f9c67d7f5f890bf9080356a03971683be641" dmcf-pid="XlcW3uFYHT"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선 새해 맞이 프로젝트로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가 함께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581fa9af5aeb72c2273d4181a33b07c069fc096ad366c0d3c8f81ebcd8a83a24" dmcf-pid="ZSkY073GZv" dmcf-ptype="general">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뜻을 모은 세 사람은 각자 물건 세팅 후 손님을 맞았다. 이들은 현장에서 가격을 정했는데, 일부 물품이 상태에 비해 가격이 높게 책정되면서 시청자들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96c4a46d9487f7b995d4d34a348f4153ba995b0fd9fef5516664c58893930" dmcf-pid="5vEGpz0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62228053ckpr.jpg" data-org-width="1144" dmcf-mid="WJcW3uFY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62228053ck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497ac9474c0d13fa2563c6f188abd0032954b62856dafb4009965091a09c2d" dmcf-pid="1DiOYZWIZl"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 물품이 문제가 됐다. 전현무는 약 10년 전 홈쇼핑에서 70만원에 구매한 승마 기구를 개그맨 임우일에게 30만원에 팔았다. 구매 시기가 오래된 것은 물론 한쪽 발 받침이 고장 난 걸 고려하면 비싸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0c3cd6dc31542ac58f9454367118cbe9545d1fa757ce928febf1fc7cb36e487" dmcf-pid="twnIG5YCXh" dmcf-ptype="general">배우 봉태규에게 2만원에 판매한 맹구 휴지 케이스도 도마 위에 올랐다. 이 제품은 시중에서 1만원대에도 구할 수 있다. 시청자들은 자녀를 위해 구매에 나선 봉태규에게 중고품을 더 비싸게 파는 건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p> <p contents-hash="183c5fb969b098be70958f4297b8e07d65eeb56f9da24bc9d1d4b34a374710d4" dmcf-pid="FrLCH1GhZC"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돈 주고 버려야 할 쓰레기를 기부 바자회라는 명목으로 돈 받고 파네" "본인이라면 그 가격에 사겠나" "그래도 기부한다는데 재미로 보자" "기부 목적이라 다들 돈 더 주고 사 가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3mohXtHl1I"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가 작가되는 창작 생태계”···KT밀리의서재, 밀리로드 출간 공모전 개최 01-15 다음 82세 임현식 “8㎏ 빠지고 건망증 심해져” 건강이상 고백 (퍼라)[어제TV]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