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父 갑질 논란에 고통.."정신과 퇴원한 지 세 달"[아빠하고]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UASWlwT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PhucvYSrS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c58aaad5457fdd065323195f0787d6eda25a859f7727f87b9fbb119780f26" dmcf-pid="Ql7kTGvm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주엽 /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news/20260115063138383woxm.jpg" data-org-width="994" dmcf-mid="83xyUqpX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news/20260115063138383wo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주엽 /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1be71f802826b6a7c06ac5ebe4d84ebb8a2e1d4b9b299bb7cf21ff6b46ed7f" dmcf-pid="xSzEyHTsyp" dmcf-ptype="general"> 농구 레전드 현주엽이 아들과 관계 개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b5b0c3446a20d92b195b9aea1cb256d616faa4c3921e5e557d72b063ea33056" dmcf-pid="y6EzxdQ9T0"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현주엽이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dcea26e2e6a4edf6e78c381b4753e0620f1922fd7cf0fe97c017adb3254370d" dmcf-pid="WPDqMJx2T3" dmcf-ptype="general">이날 현주엽은 근무 태만, 갑질 논란 이후 아들과 관계가 멀어졌다고 했다. 아들 준희 군은 학교도 휴학한 채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39f58b2ac5d30823bcfcaeb4412bf6e61556f05f0525a24bc1f633b05f9ee11" dmcf-pid="YQwBRiMVTF"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아들에게 밥을 차려주며 스케줄을 물었다. 준희 군은 "이따 친구 만나기로 했다"면서 "학교 안 다니니까 편하다. 힘들었다. 정신과 퇴원한 지는 서너 달 정도 됐다"고 했고, 현주엽은 어색한 상태에서 질문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fbac57f47576236d8677508c0a0f1ad6f1d9fc0db356a621e735b219fffe4a56" dmcf-pid="GxrbenRfyt" dmcf-ptype="general">준희 군은 "솔직히 말해서 약간 불편한 감정이 있었다. 사건이 있을 때는 진짜 안 좋은 생각을 할 정도로 힘들었고, 상황이 좋지 않아서 혼자 있고, 가족과도 사이가 좋지 않았으니까 외로웠다. 힘들 때랑 아버지랑 마주친 적도 없고, 항상 혼자 있었는데 왜 인제 와서 챙겨주는 척하는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원망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fa2f2c44af43a8c151b64eef310cdaccdfd7d8ec3af90c347ebf7900e33d849e" dmcf-pid="H9a3fPV7h1" dmcf-ptype="general">이에 현주엽은 "예전에는 저도 많이 힘들었기 때문에 가족 생각을 많이 못 했는데 아들을 덜 좋아하거나 덜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요즘은 적극적으로 표현하려고 한다"며 "마음을 여는 데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다 보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079ea0a5fc0dfa188ccc287a553f1c47a82a87c678c29f3c3c03dddc061e08c" dmcf-pid="X2N04QfzS5" dmcf-ptype="general">특히 준희 군은 친구와 한강에서 농구 하기로 했다고 말했고, "(농구에) 미련은 없는데 걔랑 할 게 그거밖에 생각 안 난다"고 말했다. 현주엽은 "일단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는 것에 좋았고, 농구 한다는 얘기 듣고는 농구를 완전히 버린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속으로는 상당히 기뻤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ZVjp8x4qWZ"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해명 인터뷰, 말하지 않았어도 됐을까…대리처방·근로 문제 재부각 01-15 다음 박나래, 스스로 날려버린 복귀의 길…‘무지’가 빚은 참사 [SS초점]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