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사태' 어트랙트VS안성일, 21억 원대 손배소 오늘(15일) 선고 작성일 01-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rLOlsA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ee3c7dd79a26413892f88e4f8853921945760a60e6a7b1a628680865ea305" dmcf-pid="FsmoISOc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daily/20260115070345000ixlu.jpg" data-org-width="620" dmcf-mid="1vSkyHTs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tvdaily/20260115070345000ix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784818eee09a4fd863094e0b0c67e7c270f332db0135344a33d3aea231029f" dmcf-pid="3OsgCvIkS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약 2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오늘(15일) 내려진다.</p> <p contents-hash="b28ac59e9764daa34398bccc35df26c841ba04a5cb847ffd98d44e499127f37d" dmcf-pid="0IOahTCEyN"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15일 오전 해당 사건의 1심 판결선고기일을 열고, 2023년 9월 소송 접수 이후 약 2년 4개월간 이어진 법적 공방에 대한 결론을 내릴 예정이다. 앞서 법원은 지난해 11월 20일 7차 변론기일을 끝으로 변론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942e3d8b90711a5ea47646d8fe2fe75783fac320fd9273899ce339aa1e029066" dmcf-pid="pCINlyhDSa" dmcf-ptype="general">어트랙트는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가 업무용역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정산 의무 불이행과 배임성 행위를 통해 회사에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해왔다. 사전 협의 없이 체결된 용역 계약 과정에서의 횡령 의혹을 비롯해 광고 제안 무단 거절, 팬카페 관리 중단, 메일 계정 삭제 등 일련의 업무 방해 행위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p> <p contents-hash="8cacbf639de047c1f9025d10153df3c30d14e08c43ae96253fb6fe92d6501a83" dmcf-pid="UhCjSWlwhg" dmcf-ptype="general">반면 안성일 대표 측은 문제된 용역 계약 해지는 합의에 따른 것이며, 피프티피프티 멤버들과 어트랙트 간 전속계약 분쟁에 피고가 개입한 사실은 없다고 반박해왔다. 또 일부 사안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주장이라는 입장을 유지해왔다.</p> <p contents-hash="b7cbad257636d0b571317d5e9aeb0b6e39c604b9ffec6c16c378cf6e0e22f9f2" dmcf-pid="ulhAvYSrho"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은 2023년 피프티피프티 전속계약 분쟁 과정에서 불거진 '외부 개입 의혹'과 맞물려 제기된 사건으로, 히트곡 '큐피드(Cupid)'의 저작권 논란까지 이어지며 K팝 업계 전반의 관심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ab8c4758f4fa20098db5dbe5a5f97f199f81be95609b5baa2634bad6cda76247" dmcf-pid="7SlcTGvmlL"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판결은 현재 별도로 진행 중인 130억 원대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비롯해 관련 민·형사 절차의 향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목된다. 법원이 안성일 대표 측의 책임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지에 따라, 피프티피프티 사태를 둘러싼 법적 구도와 향후 후속 소송의 방향성도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f7d9c47003d94a623523c3248092c1d615cad9efaec1fa659d5cff4aaeb60a3" dmcf-pid="zvSkyHTsC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qTvEWXyO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베트남 사업 초대박' 이켠, 11년 만에 방송 복귀 후 깜짝 소식…KBS 서바이벌 출격 01-15 다음 1위 방탄소년단, 2위 블랙핑크, 3위 아이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