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인터뷰 후폭풍…前매니저, ‘동문서답·허위해명’으로 맞불 작성일 01-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CpfPV7Sp"> <div contents-hash="bcf55e5f14424b8825517fd3da5d8c7a699391856a13df77cb51a961d5bd1266" dmcf-pid="ZzhU4Qfzh0" dmcf-ptype="general"> <div> 갑질·특수상해·횡령 공방 격화…박나래 해명에 전 매니저 전면 반박 </div>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9a26286d4539cd142fee45cc540d1fa33f06f40f44fe88aaaacb917d60626" dmcf-pid="5qlu8x4q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 백은영의 골든타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070045401zpve.png" data-org-width="700" dmcf-mid="G7MrWXy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PORTSSEOUL/20260115070045401zp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 백은영의 골든타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c4d6f803d1a317dbb2874b59a2a49c7a070c790a8f1dc4fee23196132c6096" dmcf-pid="1BS76M8BvF" dmcf-ptype="general"> <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나래가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서자, 전 매니저가 특수상해 진단서 제출과 합의서 문구 등을 언급하며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43d199ccbbc48b31e6262a140eecb855135f91f25cc1c8d994a6a35b9f789b85" dmcf-pid="tbvzPR6byt" dmcf-ptype="general">14일 박나래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차량 내 특정행위’ 의혹을 제외하고 직장내 괴롭힘, 특수상해, 횡령의혹 등에 대해 반박했다. “사실이 아니다”라는 취지로 설명이었다.</p> <p contents-hash="fbd0d4133e64c69da1ea329711078e7f29825bda225ef7e891a2779dee64a9c8" dmcf-pid="FKTqQePKC1"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 매니저 A씨는 같은 날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박나래의 해명과 배치되는 주장을 내놨다. A씨는 특수상해 의혹과 관련해 “두 차례 사건에 대해 진단서를 발급받아 경찰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수상해를 묻는 질문에 소품 지적을 언급하는 것은 동문서답”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255a11e8e9a8b7eb97cb3499cdb1d621a1656d6cf963e52fb2f0829485770dc" dmcf-pid="3R3QacgRl5" dmcf-ptype="general">새벽 회동 당시 발언을 두고도 견해가 갈린다. 박나래가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 A씨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그런 발언이 있었는지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f7182efb5033f5a839623692f089f55cb0d967aee0f3496fb97ebb508ae412b9" dmcf-pid="0e0xNkaelZ" dmcf-ptype="general">합의서 내용을 둘러싼 공방도 이어진다. 박나래는 “허위사실에 대한 사과를 요구받았다, 발언 1회당 3000만원 배상 조항이 있었다”고 언급했지만, A씨는 “서로 합의내용을 어길 경우 각 3000만원씩 배상하자는 문구를 보냈다. 반면 박나래 측은 저와 팀장에게만 각 10억원 배상 조항을 담아 보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3c570051812023f61d7f2e58b2a888595d8b6a2d08530680f85d187ed3c21c3" dmcf-pid="pdpMjENdS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측이 주고받은 합의서를 공개하면 명확해질 사안”이라며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으로)출국했다. 계획된 조사들은 마쳤고, 추가 조사가 있으면 바로 귀국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c4db116b07904f4567932dff8c207fd429a6d22ddd64dacdf59812239729a5" dmcf-pid="UJURADjJvH"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재직 기간 중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 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논란' 안성재, 모수 손님에게 한 소리 들어···시영 양 "댓글 응원 고마워요"('안성재거덩요')[핫피플] 01-15 다음 황신혜 "남동생 목 다쳐 전신마비..29살에 사고 당해" [핫피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