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前 남친까지 언급됐다…260억 풋옵션, 오늘(15일) 또 법정行 [MD투데이] 작성일 01-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deLNnQ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1c89114fd0be78e578d2f83e73065d04d99e22a2efad40072aa448eb696e1" dmcf-pid="HiJdojLx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65712868lfww.jpg" data-org-width="640" dmcf-mid="YYbBV62u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65712868lf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b54dd1a9150e68c916fe80f324910420271daff5e5328678914dcb39491123" dmcf-pid="XniJgAoMr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260억원 풋옵션 법정 공방이 새해에도 이어진다.</p> <p contents-hash="a1c9dfc19b1310958a40497455a831d2070dc4d704c56500f70e9f383f0b4f10" dmcf-pid="ZLniacgRI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15일 오전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7차 변론기일을 연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도 병행 심리하며 5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b1f2ce465d5a8a732fdc0f3f8c5097ed1499240e236f4515f0de1a443e76a69" dmcf-pid="5oLnNkaewU" dmcf-ptype="general">앞선 변론에서 민 전 대표는 직접 출석해 다섯 시간 넘게 당사자 신문을 진행했다. 앞선 기일 역시 여섯 시간가량 이어진 만큼, 당사자 신문만 약 12시간 이뤄진 셈이다. 양측은 말 끊기와 고성을 반복했고, 재판부가 여러 차례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78693c15967b9920eefd4e28fa3b1d04262c3c20088e28aeba3e2121e586430" dmcf-pid="1goLjENdEp"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가 무속인 등 주변 인물과 나눈 과거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주주간계약위반 여부를 추궁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설립 이전 사적인 대화를 문제 삼는 것은 부당하다며 맞섰다.</p> <p contents-hash="25f659ad3aef583fa7c987898238ed4ac045798f3264d82460b78612d1e56b8e" dmcf-pid="tagoADjJO0"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음반사 바나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바나는 SM엔터테인먼트 A&R 출신의 김기현이 대표로 있는 음반사로, 뉴진스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했다.</p> <p contents-hash="88c5c0341fec560fe21356380504a621496385dc40dd83a7033f8f3f741dbb76" dmcf-pid="FjNakrcnD3"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2022년 기준 바나가 수령한 용역대금이 뉴진스 멤버 전체 정산금의 두 배에 달했다며, 김 대표가 민 전 대표의 연인이라는 점을 들어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모든 곡을 프로듀싱한 능력 있는 인물"이라며 "업계 대비 과도하지 않은 보상을 지급했다"고 반박했다. 김 대표와는 뉴진스 프로젝트 시작 전 결별했다고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5bc586a7a7b97cf59da34de0b8821dc69309e1b6ff015f03f3186272c11ddb" dmcf-pid="3AjNEmkLrF"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하고 실행했으며,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민 전 대표는 이를 부인하며, 계약이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기 때문에 대금 청구권이 유효하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9c3ab39c476920a3fb6c929008d448f876a143180072fe5a3e035c7a77ea8cbb" dmcf-pid="0cAjDsEoEt"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사할 경우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6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구 '황금 콤비' 임종훈·신유빈, 올해 WTT 혼복 첫 우승 도전 01-15 다음 '두쫀쿠 논란' 안성재, 모수 손님에게 한 소리 들어···시영 양 "댓글 응원 고마워요"('안성재거덩요')[핫피플]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