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김준희 폐업→새 도전 “눈물 나는 갱년기, 에너지 쏟아 인생 가꾸는 중” 작성일 01-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Z3zK71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8fe6d199d5e089fc5b41fbc0626d33e0da3934c0393af95bec3a61b19fb6d" dmcf-pid="tJRnjENd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71604798yslx.jpg" data-org-width="461" dmcf-mid="50eLADjJ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71604798ys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ieLADjJ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03037d74696f46b5ef09b9deb9440ef8d8aa62abc951ee6d9e528f50ad0d0eee" dmcf-pid="3ndocwAilN" dmcf-ptype="general">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b358f0cf043fe0ef6d642e1f6154ab09f169c1afb7324278cb15502d9bab97" dmcf-pid="0LJgkrcnya"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1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갱년기 쉽지 않네. 이유 없이 눈물나고 위로 받고 싶은 날"이라 적었다.</p> <p contents-hash="1bb50e22433d56eac0494eb09db8914e178c725eeb8fe0c36f910d30e935b28b" dmcf-pid="poiaEmkL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요즘 나에겐 예약잡고 무언가를하는 일이 너무나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열정에 내 인생을 바쳐 살다보니"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62762624b0de93433f112657550a0f28e6365d164f75a28f5c33fff170c7fc3" dmcf-pid="UgnNDsEoCo"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라이브방송중 어떤 사람이 메니큐어가 지워진 내 손을 보고 손톱 관리좀 하지...라는 말을 했는데 그말이 좀 속상했다. 나도 여유롭게 네일샵에 앉아 손톱 발톱 관리 받고 싶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abef2daf6ab73bdee316b24187277ef77ba2f810166bc36127e1d7effc07f55" dmcf-pid="uaLjwODgvL" dmcf-ptype="general">그는 "내 손은 항상 폰을 잡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리서치해야하고 메모를 해야하고 기획안을 만들어야 하고 업무채팅과 이메일을 써야하는데 내 두손이 묶여있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시간을 더 발전적인 일에 몰두하고 싶었기 때문이 였는데 막상 손톱관리도 안하는 그런 여자가 된거 같아서 슬떴나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3cc844ba23ec14e439c698e382b72cc25bd60ffb138aef12c2d455154813eb" dmcf-pid="7NoArIwaSn"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하지만, 나는 손톱에 매니큐어를 잘 칠하는 나보다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뤄가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낀다. 내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생각들은 지금이 아니면 어쩌면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속에 감혀버릴수도 있으니까. 할수 있는 지금. 나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내 비지니스에 집중하는거다. 건강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먹고 좋은 지식들을 내 머리에 담는게 진정한 나를 위한 최고의 관리가 아닐까"라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a77534ce0d011cdcbec1c2964052c4ff9be4b052925ac6153e4f2de3ffcb64f6" dmcf-pid="zcNEOlsAhi" dmcf-ptype="general">한편 1976년생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김준희는 100억 원대 매출을 자랑한 쇼핑몰 폐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는 새로운 사업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b149bb536eb4eec4ebb5911f502b2040b45f8ede569583fd6c0710fa62a83ae" dmcf-pid="qkjDISOcCJ" dmcf-ptype="general">또 그는 20년 째 48kg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BEAwCvIkh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DcrhTCEy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제하숙집’ 일타 강사 위엄 01-15 다음 "애들 운동부 후배 다루듯 키워" 안정환, '절친' 현주엽 앞 깜짝 고백 (아빠하고)[전일야화]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