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전도연, 보통 성질 아냐…연기 지적하니 울면서도 덤벼" 작성일 01-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lmnaiP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eea217e2cb6095cab5ec7fa0b2843ae38d64c685e847e81d3ea9eddea2dcde" dmcf-pid="4rSsLNnQ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근형이 전도연 끈기를 칭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72526253hi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2C2zG5YC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72526253hi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근형이 전도연 끈기를 칭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ff49fd4dd3642e3ffacbedf1a910a8e4e4f6e794ad8ccfd120067e24e2310a" dmcf-pid="8mvOojLxtW" dmcf-ptype="general">배우 박근형이 후배 전도연과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7d12daffe4f74af0bde761cb8385b78ede00d319602637b87675fd81333a180" dmcf-pid="6sTIgAoMXy"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박근형, 송옥숙, 마술사 최현우, 그룹 아일릿 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030814079d8d23a48ec0a2773901362d14c96a430d8a9b3704978e9f642789" dmcf-pid="POyCacgR5T" dmcf-ptype="general">MC 김구라가 "방송을 통해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고 들었다"고 하자 박근형은 "꽤 오래전 일인데 방송에서 똥배우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585968162e16029aaf2ca10f2bdf2643139146df62fd1aac3106dd4f39c137" dmcf-pid="QdNi289UZv" dmcf-ptype="general">그는 "나중에 한 후배가 자기가 똥배우라며 나한테 욕을 먹었다더라"라며 "그게 아니라 내가 연극 연습할 때 연출 선생이 내가 하도 못하니까 나더러 '야 이 똥배우야, 그렇게 해서 배우가 되겠어?'라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554d61fb1e1f22a54a121d8d39275be14aad975ecbac1e4bbd7d7a95308e64" dmcf-pid="xJjnV62uH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내가 똥배우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하려던 건데 (그 후배가) 내가 자기한테 그랬다는 식으로 와전됐다. 너무 억울하더라. 해명할 기회가 전혀 없었는데 마침 (김구라가) 잘 물어봤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b4da95744e19ccf4a0dc5b653a6fb6fd3bb655ffb41d37f85e9dd9fd53fdb" dmcf-pid="yXp5ISOc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근형이 전도연 끈기를 칭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72527537wibg.jpg" data-org-width="1200" dmcf-mid="VaEa6M8B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today/20260115072527537wi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근형이 전도연 끈기를 칭찬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c0a491b49abc2c108f29997f696ac07a7ce64b1cab0fd082047fb6f59c76b0" dmcf-pid="WZU1CvIkth"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또 "전도연씨가 신인 때 혼난 적도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박근형은 "전도연씨는 보통 성질이 아니다. 강단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14db22b9e2c3f5cd39ef0bfd37825d8c538e3f3bf4a2c183724d0857251d1c" dmcf-pid="Y5uthTCEXC" dmcf-ptype="general">1996년 드라마 '사랑할 때까지'에서 전도연과 부녀 호흡을 맞춘 박근형은 "(전도연이) 딸 역할이었는데 대사를 앵무새처럼 외워서 하더라. 6개월 동안 같이할 건데 내가 그걸 듣자니 너무 괴로웠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b7a43f51802eaebd1371a60929c8498328de0ba3608e328c3e1ffcbdb6b38cc" dmcf-pid="G17FlyhDZI" dmcf-ptype="general">그는 "연습 끝나고 (전도연에게) '대사 해봐라. 우리말은 끊고 맺는 장단이 있는데 그런 걸 다 지켜야 한다. 아까 네 대사는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했는데, 옆에서 선배들이 '애들 데리고 그만하라'며 말릴 정도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8fbffc2c703d2767ce10d0990f8dd9bcecc260a9f98e014eb4076e9d78a9769" dmcf-pid="Htz3SWlwXO" dmcf-ptype="general">박근형은 "근데 걔(전도연)는 울면서 덤볐다. 속상해하면서도 계속하더라"라며 "6개월 동안 그러는 걸 보고 '대단한 애구나' 싶었다. 나중에 TV에서 활약하는 걸 보니 역시 그런 끈질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XFq0vYSr5s"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전남친, 경영학과 출신? 한학기 후 자퇴" 전 매니저 주장.."선물도 법인자금" 01-15 다음 '노래 고수' 윤하·다비치·이무진·라이즈 소희..세븐틴 도겸X승관 ‘Blue’ 보컬 챌린지 화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