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혹 떼려다 혹 붙였다…뒤늦은 해명 속 남은 건 '월급 미지급' [엑's 이슈]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F0xdQ9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4e6fb3ed0d29bfef69538438a317f626daaa93ee7ba0a3272cb6524edb639" dmcf-pid="zq3pMJx2G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073143687qsjm.jpg" data-org-width="550" dmcf-mid="ugNAYZWI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xportsnews/20260115073143687qs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ce7b0d53a2ad89e36f4b4bb13522e185e31cf98901ec942c18107554a34f6" dmcf-pid="qB0URiMV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각종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지만, 오히려 입을 열지 않느니만 못한 결과를 가져왔다.</p> <p contents-hash="e50f34fff2eca331b6d08653eece8e7c18bfa6431ea015d54d08c685f9508244" dmcf-pid="BbpuenRf5P" dmcf-ptype="general">14일 박나래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약 한 달 만에 입장을 전했다. 그는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특수상해, 횡령 등 대부분의 의혹에 대해 반박하며 해명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1228977cddf02d44f90a6ba9fca4b014453404ff791d10fa66967d47e8d31eb" dmcf-pid="bKU7dLe456" dmcf-ptype="general">하지만 인터뷰 공개 후 전 매니저 A씨를 비롯한 다수의 대중들은 박나래의 입장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706a2bccb0f0e13196460c91352ed9584c4410dfca8cbac713510e5cdb0854b" dmcf-pid="K9uzJod8G8" dmcf-ptype="general">특히 많은 이들의 반발을 산 건 그가 매니저들의 월급을 직접 지급했다고 밝힌 부분.</p> <p contents-hash="d263d31321c51a6276acf1686d253c63ca5d4e0b14ba5646dd59c3c6c25b7758" dmcf-pid="927qigJ6X4"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월급 지급 시기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매니저들과 단체 회식이 겹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송금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1633f755ec31082250d40839e0e4e9b289057a2058ee7c5049672d7f1ee66c" dmcf-pid="2wNAYZWI1f" dmcf-ptype="general">또한 "한도 5000만 원 법인카드를 줬으니 진행비가 밀릴 리 없다", "1년 3개월 간 7000만 원을 썼다"고 언급한 내용도 의아함을 자아냈다. 법인 카드는 명백한 회사 운영비를 사용하기 위한 것데, 이를 통해 직원의 생활비를 해결하라고 했다는 말이 되기 때문.</p> <p contents-hash="079477151458c70bf933b2ea66f2897eaa65bf416f846d221a3c99039812d117" dmcf-pid="VrjcG5YC1V" dmcf-ptype="general">게다가 근무 시간과 휴식 시간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듯한 발언도 있었다. 박나래는 "어떤 날은 개인 업무 때문에 20시간을 일했다고 주장하길래 일정을 살펴보니,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두 시간 정도 개인 업무를 맡긴 적이 있었고, 이후에는 휴식 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c5d1851c786777191df4bf60e104381344299bf6df53ba389681c974e07136" dmcf-pid="fmAkH1Gh12" dmcf-ptype="general">하지만 법적으로는 단순히 일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휴식시간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이 때문에 박나래의 인터뷰 내용에 대해 실망감을 표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210c283bc52cfeea1b3f46a4248c87605f0b7082b5597db00bcb0414aa1e9bbb" dmcf-pid="4scEXtHlt9"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가장 큰 의혹 중 하나인 '주사이모'에 대해 "병원에서 모든 걸 어레인지하고 본인이 의사라고 하길래, 거기서 대놓고 '의사 면허증이 있냐'라고 물어볼 수는 없었다. 당연히 의사라고 하니 의사인 줄 알았다. 실제로도 의사 같은 느낌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03016106ed946d442d57afa768f6c79fcff083f6b6db8227c7bd3c7eff97f16" dmcf-pid="8OkDZFXSZK"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러한 해명은 이미 주사이모 관련 논란으로 입장문을 밝혔던 키, 입짧은햇님과 다를 바 없었던 터라, 자충수로 작용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7a109ab5b2adc6d51dfed79d2e78972a1b9b85393f6f8369cd72b44e990b008e" dmcf-pid="6IEw53ZvZb" dmcf-ptype="general">게다가 대리처방 의혹에 대해서도 해당 사실을 인정하면서 처벌을 받겠다고 밝힌 만큼, 잠시나마 박나래에게 돌아서는 듯 했던 여론은 완전히 등을 돌리게 됐다.</p> <p contents-hash="e2b9b7b552f189e85e89068e16a1cae87de0a0acc5e8a792c1d63340a3e41425" dmcf-pid="PCDr105T5B"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02f7b9775fd1006f0076fb263d23f4749b25041bf91bf88b4af33083716d67ff" dmcf-pid="Qhwmtp1ytq"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골든글로브 ‘SNS 언급량’ 1위… 티모시 샬라메·아리아나 그란데 제쳤다 01-15 다음 “‘좋은 어른’에 대하여”… ‘흑백요리사2’ MZ세대가 후덕죽·임성근에 열광한 이유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