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하이브, 260억 풋옵션 소송 계속..오늘(15일) 마지막 변론기일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0L94Kpln">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pMpo289Ul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b86c3f0e323dc444885130bd75c3c4f35b5041d4ec6425009f638734957e3" dmcf-pid="Ud7N4Qfz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인 11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news/20260115074253190ylch.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MSacgR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starnews/20260115074253190yl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인 11일 민희진 전 대표가 서울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09.11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a9bd1b5bdf88cbfa0681e7e60acd069a9a710423f7e38d702adea3b67c1bd7" dmcf-pid="uJzj8x4qvd" dmcf-ptype="general">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주주 간 계약 해지 소송 마지막 변론 기일이 진행된다. </div> <p contents-hash="f90d95d7493cc37d896505eb4696f9822841847bbcb2291fc62429d5cc9eb5f3" dmcf-pid="7iqA6M8BSe" dmcf-ptype="general">15일 오전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부장 남인수)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에 대한 마지막 변론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d753de52f3dd561fd1ac61c8be8545cdc609a0eea4a442aeb6b1a5c8cbd570d8" dmcf-pid="znBcPR6bhR"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직접 법원에 출석해 세 차례 증인신문을 가졌으며, 당시 그룹 뉴진스 템퍼링 의혹, 어도어 전 경영진 간 문건 작성 및 경영권 찬탈 의혹 등에 대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3ba6a46aaa5674f50b0ecf7b757ca8b8fffbe381ed0422052fb2364b36ee1d48" dmcf-pid="qLbkQePKvM"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주주간계약위반 여부 추궁 과정에서 민 전 대표가 무속인 등과 나눈 과거 메시진 대화 내용을 공개했으나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설립 이전이라고 대립했다.</p> <p contents-hash="9898055e31ee348b8ddb832bab0870ef2714b77c2eaa230ba6ee9407280197ad" dmcf-pid="BoKExdQ9hx" dmcf-ptype="general">어도어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A&R 업무를 독점적으로 맡아온 바나도 언급됐다. SM엔터테인먼트 A&R 출신 김기현 대표가 이끄는 바나는 뉴진스의 모든 앨범을 프로듀싱했다.</p> <p contents-hash="16122cbe395121d851c69f1ce156aa500e80b185c21ca3703a8fe62041ef5974" dmcf-pid="bg9DMJx2v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2022년 기준 바나가 수령한 용역대금이 뉴진스 멤버 전체 정산금 두 배에 달한다는 주장과 함께 민 전 대표와 김기현 대표가 전 연인 사이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업계 대비 과도하지 않은 보상이었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8be4eb24f9204ce315ab26ed4c246b7fce15ad489e8791e6bf4e5d540290f417" dmcf-pid="Ka2wRiMVSP"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해 7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및 어도어 사유화를 시도하고 회사와 산하 레이블에 손해를 끼쳤다며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하고 법원에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민 전 대표는 그해 다음 달인 8월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p> <p contents-hash="ed310d68436778adf07beec8d4c9d9f0a56413b8eba6fac2830040b395eb4cf2" dmcf-pid="9NVrenRfh6" dmcf-ptype="general">같은 해 11월 민 전 대표는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으며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이와 관련 하이브는 주주간계약이 7월 해지됐기 때문에 풋옵션 행사가 효력도 사라졌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9fb49dba74c99a6bd21a310c0cb20dd3543e502a2b82af36c4b063707c5c049" dmcf-pid="2jfmdLe4S8"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다며 하이브의 해지 통보는 효력이 없다고 반박했다. 또한, 그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으므로 대금 청구권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견지 중이다.</p> <p contents-hash="0d96a8cd809962aef3323114e49b6f4d2e69b1d2cb015386d8a7b4121814d763" dmcf-pid="VA4sJod8y4"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만큼의 액수(약 260억원)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b1a1283b32146da50afdd006593fb950976e08cfc567ea3f2f5005c5e82563f" dmcf-pid="fYAFISOcTf"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9기 신랑=영철 01-15 다음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 "내한 공연 기뻐, 한국어 열심히 연습 중" [일문일답]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