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 탬퍼링 의혹', 오늘(15일) 결론 나온다…2년 4개월만 선고 [MD투데이] 작성일 01-15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Kl4Qfz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c84361f048d73d64ef2d9696f0cd04f3c04762e0d4b71831cf26c05b90519" dmcf-pid="xg9S8x4q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피프티피프티 출신 시오, 새나, 아란/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75718103zyyy.jpg" data-org-width="640" dmcf-mid="PXE2shmj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ydaily/20260115075718103zy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피프티피프티 출신 시오, 새나, 아란/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ee4de6a8fad0d29685746b783ac924c7475140d4659ed42eaa58557da1a9f9" dmcf-pid="ywxZJod8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 백진실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이 나온다.</p> <p contents-hash="d1f3b1e386ec54197482c35fe1fefdd69be4f864ac5af6fe40f2dfb964586cb4" dmcf-pid="WrM5igJ6IU"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민사부는 15일 오전 어트랙트가 안 대표와 백 이사를 상대로 제기한 21억여 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공판을 진행한다. 지난 2023년 소송이 접수된 이후 2년 4개월에 걸친 공방 끝이다.</p> <p contents-hash="24e2609eab93e157575ee571b9c385233754105b66725e3e8c18c30e2400257e" dmcf-pid="YmR1naiPIp" dmcf-ptype="general">앞서 어트랙트 측은 2023년 9월 안 대표와 백 이사가 업무용역계약상의 의무를 위반했을 뿐 아니라 업무를 방해하고, 회사를 기망하거나 이익에 반하는 배임 행위를 해 재산상 손해를 입혔다며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0960fa83895b4098390a91810e73cf943c6f8c4dd9596103750bf31f98737d8" dmcf-pid="GsetLNnQw0"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어트랙트는 "안 대표가 사전 협의 없이 업무용역계약을 체결하며 1억5000만원을 횡령했다. 백 이사는 광고 섭외 제안 거절, 메일 계정 삭제 등 업무 방해를 이어갔다"며 "더기버스는 정산 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f1537df0e5299718447f4a96e5ec9ca6254d86b89c5923abe0bcf14262a848c" dmcf-pid="HOdFojLxr3" dmcf-ptype="general">반면 안 대표 측은 "이 사건은 이미 언론에 원고 측에 유리하게 보도된 상태"라며 "용역 계약 무단 파기를 주장하는데 합의 해지된 것이고, 원고와 멤버들 사이 분쟁에 피고가 관여한 것은 거의 없다"고 맞섰다.</p> <p contents-hash="198270753c4897c00f3f3dcbded5f3c0b19c8c6e0e69d13250d476009aaf9a62" dmcf-pid="XIJ3gAoMmF"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어트랙트는 새나, 시오, 아란과 이들의 부모, 안 대표와 백 이사 등 총 12명을 상대로 130억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c0c3d51cecfb8d5e05efb3212035c1b4876bcf6610b6e4027c972e3db61aeb05" dmcf-pid="ZCi0acgRIt" dmcf-ptype="general">한편 피프티피프티는 '큐피드(Cupid)'가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핫 100'에 진입하며 '중소의 기적'으로 불렸다. 그러나 돌연 2023년 6월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하며 어트랙트의 부당 대우를 주장했고, 같은 해 8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016bcccacc2cdc76300df4ecf6a9efe5e2497a025aeba771c075f721bb7a4d49" dmcf-pid="5hnpNkaer1" dmcf-ptype="general">이후 키나는 어트랙트로 복귀했지만 시오, 새나, 아란은 항고를 이어갔다. 현재 키나는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와 함께 피프티피프티로 활동 중이다. 시오, 새나, 아란은 안 대표의 프로듀싱 하에 어블룸으로 재데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계형 가수?” 제시카, 탈퇴 후에도 ‘소녀시대 메들리’ 혼자 열창 논란 01-15 다음 김민재, 첫 골에 철벽수비…뮌헨, 리그 17경기 무패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