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가수?” 제시카, 탈퇴 후에도 ‘소녀시대 메들리’ 혼자 열창 논란 작성일 01-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b3gAoMLi"> <p contents-hash="d22acdb7f4fc42a5222e629ba74c1e20ea73f0954895f03634c3b43216fa9884" dmcf-pid="QNK0acgRLJ" dmcf-ptype="general">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84e7112968769a2873e444c70fb07c429d3746de2b8a328cdb642db403bb4503" dmcf-pid="xqlDzK71Jd" dmcf-ptype="general">제시카는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Another reflection of us. Thank you for letting me shine. None of this happens alone. You made it echo around the world(우리의 또 다른 모습. 저를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일은 혼자서 일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전 세계에 울려 퍼지게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공연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20285658a6b73299236535428a046a0fcff48581e5627483a6f119aab06e53b" dmcf-pid="yD8qEmkLde"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아레나 오브 스타스(Arena of Stars)에서 열린 제시카의 단독 콘서트 현장을 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c5db3c1aa8db6b024cd8bd68573091c098cb8c4c9501d82f10ba37802e0fe5" dmcf-pid="Ww6BDsEo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제시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ksports/20260115075702984upyk.jpg" data-org-width="640" dmcf-mid="8vipNkae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ksports/20260115075702984upy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제시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f83c78d7c0bf95fa9871c98b063ce45cd3216eecba80038e2ccb3261010923" dmcf-pid="YrPbwODgMM" dmcf-ptype="general"> 이날 제시카는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I Got A Boy’, ‘Mr. Mr.’ 등 소녀시대 대표곡을 메들리 형식으로 혼자 소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div> <p contents-hash="ab358c90bec8fb9419d70117df2d610c0ebeca9b3baa849bab9a516f626b993c" dmcf-pid="GmQKrIwaRx" dmcf-ptype="general">해당 무대 영상과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팬들은 “생계형 가수네”, “탈퇴 이후 갈등을 언급해왔던 만큼 조심스러웠어야 한다”, “상업적으로 소녀시대 이름을 소비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며 엇갈린 시선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8682c8f20347250d40aeae06b912bdfd441b554bcff0b523e5a62cf4b200c2" dmcf-pid="Hsx9mCrN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제시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ksports/20260115075704284cpoz.jpg" data-org-width="640" dmcf-mid="6LIcUqpX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ksports/20260115075704284cp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제시카가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소녀시대 히트곡 메들리를 혼자 열창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제시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a1875e2296568119622aa640e2fcb24651244afbbf1935fc4622be75e1c9a2" dmcf-pid="XOM2shmjiP" dmcf-ptype="general">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글로벌 인기를 누렸으나, 2014년 팀을 탈퇴하며 독자 행보를 시작했다. 이후 패션 브랜드 운영과 외식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다. 2022년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지3’에 출연해 최종 2위를 기록하며 재조명 받았다. </div> <p contents-hash="ee3a955657fa90715b6f5388aa88cc946714e43ffce4da74fb9175addc260d96" dmcf-pid="ZIRVOlsAM6" dmcf-ptype="general">특히 2020년 출간한 소설 ‘브라이트’에는 걸그룹 내부 갈등을 연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또 한 차례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이번 소녀시대 메들리 무대가 다시 한 번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f06229f573b2fee7709b4495d20769aaa56a9696fe87796c90a742f68e8166b" dmcf-pid="5CefISOcJ8"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1hd4CvIkn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안유성,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지인 사망..김밥 싸들고 달려간 이[백만장자][종합] 01-15 다음 '피프티 탬퍼링 의혹', 오늘(15일) 결론 나온다…2년 4개월만 선고 [MD투데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