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기열' 사건 언급… 신정환 "걸린 적 없어, 친한 형 아이디어" 작성일 01-1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ObB2qF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c5145fd5782984bcec3a7754c860738b2f87abd18247f308ad3300b7a34cf" dmcf-pid="1rIKbVB3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에 걸렸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week/20260115075637676kgfr.jpg" data-org-width="647" dmcf-mid="Zly68x4q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week/20260115075637676kg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뎅기열에 걸렸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241e361f9a0e6ec2817084c6fee3304c66e5b3d9b7a9c965fa10b81621e99b" dmcf-pid="tmC9Kfb01s" dmcf-ptype="general">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과거 논란의 중심이었던 '뎅기열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916bfd01f813fad150beabe355ef14795cfe8171b4d71e8e14ca93e99e6fca9f" dmcf-pid="Fly68x4qYm"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bb575ef0c02ca13a1012df155af8cf909d4cd20743ae64b1cbe3d31516c154a" dmcf-pid="3SWP6M8BZr"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신정환에게 탁재훈은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8ac5d3367589aee0dc1df2420a0977ca70b901f1c1acb0679bca40f84e96855" dmcf-pid="0vYQPR6bHw" dmcf-ptype="general">신규진이 "주작(조작)이었냐"고 묻자 신정환은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말하며 논란을 인정했다. 다만 병원 사진과 관련해서는 "연출은 아니었다. 진짜 의사랑 간호사고, 필리핀 병원"이라며 "심전도 검사하는 거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67a717aa9dcfa1cb437cc4a6fd1abe4b081a2e8516bf83998754fc5a03abc2" dmcf-pid="pTGxQePKGD" dmcf-ptype="general">또 신정환은 자진 입국 당시 비니를 쓰고 등장했던 장면도 꺼냈다.</p> <p contents-hash="85f7c58daaa4e97ca375c1132d7fea94b95834b8a7482f340aee56cec3b4e35e" dmcf-pid="UyHMxdQ95E" dmcf-ptype="general">그는 "전날 입국 준비를 하느라 씻지도 못했다. 많이 긴장했는데 비니를 썼더니 구멍이 나 있더라"며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겠다' 싶어서 돌려썼는데, 인사를 하니 사람 얼굴이 정면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머리가 엉켜 있어서 조금이라도 단정해 보이려고 비니를 쓴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d20da4eab27d56ba451b9fa47a5ed059f2f22a9609a5db867a02532fae4ca0e" dmcf-pid="uWXRMJx2Yk"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가 알려지자 의혹을 무마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뎅기열에 걸려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는 거짓 해명을 해 뭇매를 맞았다. 그는 해당 사건으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이후 그는 형기를 1개월 남긴 2011년 12월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으며 2017년 방송 복귀했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7YZeRiMVGc"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의 ‘뎅기열’ 누구 아이디어?…16년만에 ‘거짓말’ 인정 01-15 다음 역주행 열풍 가요계…음원차트 신곡 점유율 절반 밑돌았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