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위에 드론 일주일간 떠다녀"… '개통령' 강형욱, '갑질 논란' 고통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6a8q5YC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07b63d210031d4b797e605144db4a707e16611102c38864749112b04ec7da" dmcf-pid="46a8q5YC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통령'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 당시 집 위로 드론이 일주일간 떠 있었다며 그 시기를 버티게 한 ‘쿠키와 메모’ 일화를 꺼냈다.. /사진=tvN STORY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week/20260115081645868nelz.jpg" data-org-width="680" dmcf-mid="VHqGCAoM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moneyweek/20260115081645868ne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통령'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 당시 집 위로 드론이 일주일간 떠 있었다며 그 시기를 버티게 한 ‘쿠키와 메모’ 일화를 꺼냈다.. /사진=tvN STORY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4c646dfcaf77d91a82ddccda84b90b7e2eafb5c4bb47d9588f2cb6664ee18c" dmcf-pid="8PN6B1GhHN" dmcf-ptype="general">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논란에 휘말렸던 당시 겪은 충격적 순간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cbb5e3b486a3fbb1a24fb061c2cf3ca303d3f91ce9ae090d2fd9d47c666b633c" dmcf-pid="6QjPbtHlYa"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논란 이후의 심경과 일화를 전했다. 이날 이영자는 "연예계에 오래 있다 보니, 개통령이 이런 일을 겪을 때 어떻게 버틸지 걱정이 됐다"며 강형욱의 직장 내 갑질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1bcec2378818fb7a2c8eb89d52945c099b921f4a34046504d7b13a9dcb528f5" dmcf-pid="PxAQKFXS1g" dmcf-ptype="general">이에 강형욱은 "당시 아내가 너무 힘들어해서 바람을 쐬자고 나갔는데,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동안 떠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0f605578ffd87d420a67eeb3b817cd2ea6b3181b9e8ed363281e24f233ae2973" dmcf-pid="QMcx93ZvYo"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모자, 선글라스, 마스크 쓰고 나가서 커피 먹는데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쿠키에 메모를 써서 주시더라. '힘내세요'라고. 아내랑 쿠키를 잡고 서로 소리는 못 냈지만 눈물이 났다. 보통 쿠키 주고 몰래 가지 않나. 근데 안 가더라. '힘드신 건 알겠지만, 우리 강아지가 똥을 먹는데요'라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그게 내가 살아있는 것 같았다. 쿠키도 감사하고 메모도 감사했는데 나한테 질문해 준 게 너무 감사했다. 서로 얼굴 박고 셋이 모여서 얘기하는데 살짝 마음의 불꽃이 됐다. 그래서 감사한 일들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358e6830d61bdeeb57617580bce0a0c46b260e2b43ec14c9e96d1e06cb39973" dmcf-pid="xRkM205T5L"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그때 말고 인간 강형욱으로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나"라고 물었다. 강형욱은 "내가 가족을 못 지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였다. 저는 울 수 없다. 저는 슬퍼할 시간이 없다. 나는 아빠니까.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아빠는 울면 안 된다.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킬지가 가장 중요했다"라고 털어놨고, 박세리는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6cb5425f758ebf9ce64a4d128664bcb72030fcfc83b515155fdfc6dc4d8e54a" dmcf-pid="yY7WONnQHn"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옆에서 한참을 봤었는 데 대처를 안 하고 있었다. 문자로 '빨리 해명해'라고 이야기했다"고 털어놨고, 강형욱은 "누나가 계속 '빨리 해명해'라고 말했다. 주변 사람이 안 그랬으면 전 안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106afd07e2bb578a3923c8593b1579705b7b945e98b1624120e81c99d597ac" dmcf-pid="WC1IcdQ9Hi"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지난 2024년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한 혐의로 피소되며 직장 내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이 여파로 출연 중이던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 하차했고 방송 활동도 중단했다. 이후 지난 2025년 10월 경찰은 강형욱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불송치 결정하고 사건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YhtCkJx2tJ"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DEADLINE' 컴백 01-15 다음 '2종 소형 면허 삼수생' 구성환, 바이크 로망 도전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