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선빈, 김한민 ‘칼: 고두막한의 검’ 캐스팅 라인업 확정 작성일 01-1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Ee6z0H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0392b99e3335848c3c9d8a90566f23f3b17d81543dff37d567d2022a4d3a9" dmcf-pid="9GDdPqpX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각 소속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082405961ovhl.jpg" data-org-width="800" dmcf-mid="bFCaJfb0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082405961ov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각 소속사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4316dbb0b2f022157fe822a5f49ad7bace9167d3b04964741a328545a34c8e" dmcf-pid="2tIgdVB3wV" dmcf-ptype="general"> 김한민 감독이 신작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fccaad8f4cc3906e77648fbe24c34dd7671665ffd40d66fbc2783ddfe5d39108" dmcf-pid="VFCaJfb0s2" dmcf-ptype="general">제작사 빅스톤픽쳐스는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의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김형서(비비)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f8482cbe54ba67ea92e9b319a83cb109756de931b5fe1e65e810c2e3d4776b0" dmcf-pid="f3hNi4Kps9" dmcf-ptype="general">‘칼: 고두막한의 검’은 ‘최종병기 활’, ‘명량’,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을 연출한 김한민 감독 신작으로, 고구려 패망 직후인 668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 칠성이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액션 사극이다. 영화는 옛 고구려 땅 요동성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북방 전설의 검이 새로운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낸다.</p> <p contents-hash="eef18f43871984a3b6262be73dfc2c40a62d0c416ca6be22ca3f4093c6517a88" dmcf-pid="40ljn89UsK" dmcf-ptype="general">주인공 칠성은 박보검이 연기한다. 기억을 잃어버린 무사다. 박보검은 칠성을 통해 노예 검투사로서 처절한 생존 액션부터 ‘붉은 늑대’라 불리며 민족의 영웅으로 각성해 가는 영웅의 서사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96b1072ee780228638915da255683a07907df19b5caf1f55b0c6e5a47110b14" dmcf-pid="8pSAL62umb" dmcf-ptype="general">주원은 칠성과 대립각을 세우는 계필하력으로 분한다. 계필하력은 돌궐 대표로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한 무사로 칠성과 팽팽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6a5751122bc9dae049a7652cc2de01c82c44f337d4ef395f07e13bffc1665979" dmcf-pid="6UvcoPV7wB" dmcf-ptype="general">정재영은 고구려 부흥군(다물군)의 수장 흑수강을 연기, 칠성을 진정한 무사로 길러낸 스승이자 고구려 부흥을 위해 비밀리에 움직이는 캐릭터다. 이선빈은 고구려 부흥군의 일원인 마야로, 김형서는 흑수강의 딸 인정으로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19c622a5242ab588fd461c5cb5e32856b2e56a810a6e4627959e637220e0faee" dmcf-pid="PuTkgQfzrq" dmcf-ptype="general">‘칼: 고두막한의 검’은 김한민 감독이 기획 단계부터 수년간 공들인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R&D단계에서 부터 AI기술을 접목시켜서 콘진원의 K콘텐츠 AI선도사업에 선정됐고,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거란, 말갈, 돌궐 등 16개 부족의 다채로운 무술과 전술이 충돌하는 검투 액션을 완성해 기존 사극에서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4451684ad9680499b4580aaa3bc9761dc12053abd19022550b2f94a16cd68f" dmcf-pid="Q7yEax4qrz"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최종병기 활’을 통해 우리 민족의 ‘활’이 가진 속도감과 정신을 보여줬다면,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후, 혼란스러운 시대를 베고 나가는 칼의 날카롭고도 묵직한 에너지를 스크린에 담고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4f7cba6b332908a39b78e1f2316dca1ebdfb211ed96ad6ffb9ae4583289ce68" dmcf-pid="xzWDNM8BI7" dmcf-ptype="general">이어 “단순히 찌르고 베는 것을 넘어, 시대의 아픔과 개인의 소명이 부딪히는 뜨거운 한국적인 세계관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가장 패기 넘치는 한국적인 소재인 고구려와 검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관객을 매료시킬 새로운 K액션 히어로물의 탄생을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2720e71463808ef5e556d721e32c5b9647a26b68f5027ddfb3cde1975c67e43" dmcf-pid="yEMq0WlwOu" dmcf-ptype="general">빅스톤픽쳐스와 블루파이어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며,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가 메인 투자 및 배급을 맡고 쏠레어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메인 투자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24910500df62dda7890a954a9cb22e3e12b9f7d4fb74f927bdf7055ac44872cf" dmcf-pid="WbHmcdQ9DU" dmcf-ptype="general">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은 오는 2027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e6c0a37e29b9158aca2e6efe2830fad22fbc2af15dd110e4b4c9103e5f5b94" dmcf-pid="YKXskJx2sp"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무명시절 첫 팬 결혼식에 화환…“너의 처음도 응원” 01-15 다음 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어…친한 형 아이디어”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