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임채빈, 5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29기 수석 박건수 신인상 영예 작성일 01-15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53900114721_20260115082921151.jpg" alt="" /><em class="img_desc">임채빈이 지난 8일 열린 '2025 경륜 우수선수 표창 시상식'에서 5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후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8일 광명스피돔에서 '2025 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을 거행했다.<br><br>경륜선수 종합 표창식은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5개 부문 총 8명의 선수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br><br>최우수상은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 우승에 빛나는 임채빈이 수상했다. 임채빈은 종합득점과 승률은 물론이고 상금, 다승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로써 임채빈은 2021년부터 5년 연속으로 경륜을 대표하는 최우수 선수가 되었다.<br><br> 임채빈은 "경륜 최우수 선수로 뽑히게 되어 기쁘고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 올해도 대상 경륜, 그랑프리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항상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15/2026011501000853900114722_20260115082921157.jpg" alt="" /><em class="img_desc">이성철 경륜경정총괄본부장과 신인상을 차지한 29기 수석 박건수(왼쪽부터)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한편, 29기 수석 졸업생 박건수는 신인상과 특선급 페어플레이어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br><br>박건수는 "일생에 기회가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받게 되어 더 기쁘다. 지난해 그랑프리 경륜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했었는데, 올해는 그랑프리 경륜 결승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해리슨 부상 아웃…UFC 324 누네스 타이틀전 연기 01-15 다음 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준PO 1차전서 하나카드 제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