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슨 부상 아웃…UFC 324 누네스 타이틀전 연기 작성일 01-15 2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15/0002586015_001_20260115082813755.jpg" alt="" /></span></td></tr><tr><td>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이라 해리슨(왼쪽)과 ‘2체급 챔피언’ 출신 도전자 아만다 누녜스가 지난 해 12월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이츠온(It‘s On)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티이미지]</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해리슨, 목디스크로 수술대 올라</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일라 해리슨(35·미국)과 2체급 챔프 출신 아만다 누네스(37·브라질)의 UFC 324 대결이 해리슨의 부상으로 취소됐다.<br><br>미국 매체 디이글트리뷴의 1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리슨은 목에 부상을 입고 목 디스크탈출증 수술을 받았다. 이로써 길게는 6개월간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게 됐다.<br><br>해리슨과 누네스의 타이틀전을 코메인 이벤트로 하는 UFC 324는 오는 25일 미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br><br>중계사 파라마운트 측도 이날 이 경기가 연기됐으며 올해 안에 다시 경기를 잡을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현재 UFC 공식 페이지는 여전히 이 대진을 게시하고 있지만, 조만간 해리슨의 결장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할 것으로 보인다.<br><br>2012년과 2016년 올림픽 2회 유도 금메달리스트 출신 챔피언인 ‘미국의 히로인’ 해리슨이 여성 고트(GOAT)로 평가받는 누네스의 대결은 격투기 사상 가장 큰 빅매치로 꼽혀왔다. 특히 2023년 은퇴한 누네스가 2년여 만에 돌아오는 터라 팬들의 기대감이 컸다.<br><br>폭스스포츠 등에 따르면 해리슨의 상대인 누네스도 출전명단에서 제외됐다. 동급 파이터 노르마 듀몬트가 해리슨의 대체선수로 출전하겠다고 자원했지만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br><br>UFC 324는 저스틴 게이치와 패디 핌블렛의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결정전이 메인 이벤트로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호주 아마추어, 신네르 꺾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 원 01-15 다음 <경륜> 임채빈, 5년 연속 최우수선수상, 29기 수석 박건수 신인상 영예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