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서 통합체계 통한 신속 대응 전략 공유한다 작성일 01-1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YdB1Gh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03abecede124df7678fba4575919256b4e55d36decb49734026fe28fd58978" dmcf-pid="8mGJbtHl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timesi/20260115083342787jcsd.png" data-org-width="352" dmcf-mid="fKeXrod8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timesi/20260115083342787jcs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4ccaf719125314247d52f897a08f58aebbf224fda68cba12a85b833e11a4fe" dmcf-pid="6sHiKFXSmD" dmcf-ptype="general">안랩이 내달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에서 지난해 사이버 보안 사고를 돌아보고, 선제적인 예방부터 정밀한 후속 대응까지 이어지는 안전한 보안 생태계 구축 전략을 공유한다.</p> <p contents-hash="70fbeef892f05f7e06988903c31313454d7596374fddab44a5db7be419c82d8f" dmcf-pid="POXn93ZvwE" dmcf-ptype="general">지난 한 해 동안 이동통신사·금융사·유통사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보안 사고는 기업·기관에 명확한 교훈을 남겼다. 보안은 더 이상 '완벽한 차단'을 전제로 한 기술 경쟁이 아니라, 침해 징후를 얼마나 빠르게 인지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9eb5d5b098fa8ac146b0d4a0422af180b90df6bcafe5755f13c640726ce3a1a5" dmcf-pid="QIZL205TDk" dmcf-ptype="general">실제 근래의 사고를 분석하면, 네트워크, 엔드포인트, 사용자 접근, 위협 탐지 등 보안 솔루션을 갖췄더라도 보안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지도, 운영 관점에서 통합되지도 않아 사이버 침해 사고를 막지 못했다. 경보는 쌓여만 가지만 종합적 해석과 즉각적 대응을 할 수 없는 구조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4a51bda1b9a5e4cacf7fbd6b267a866a160ba102f8c762db0783c5640489ba81" dmcf-pid="xC5oVp1ymc" dmcf-ptype="general">안랩은 제로 트러스트 네트워크 액세스(ZTNA), 패치관리시스템(PMS), 엔드포인트탐지·대응(EDR), 인공지능(AI) 기반 보안관제(SOC), 전분 분석·대응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안 대응 체계를 해법으로 제시한다.</p> <p contents-hash="cd5dfb66266257893395dd58519a98107ac029aa8a92c079dc3cf4a29aad286d" dmcf-pid="yfntIjLxOA" dmcf-ptype="general">각 영역에서 수집된 정보와 경보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자동화와 전문가의 판단을 결합해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설계됐다. 단일 제품이나 기능 중심의 접근이 아니라, 사전 예방부터 위협 탐지, 사고 대응, 사후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겠단 전략이다.</p> <p contents-hash="17d2925e94398aedb8d4d275e27e8e386a2a137d623d65a6fa9974c4b4f797e4" dmcf-pid="W4LFCAoMsj" dmcf-ptype="general">발표자로 나서는 추상욱 안랩 책임매니저는 “기술과 운영,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보안 생태계 전략을 통해 고객이 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보안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b6e6e161c9cec3321e8980778859bdbc03c3303fb4ab07e1522244328011c8" dmcf-pid="Y8o3hcgRIN" dmcf-ptype="general">전자신문이 주최하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은 올해 보안 정책 방향성과 실질적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p> <p contents-hash="c19cb5b18385b2570735b4ccca0fda7cab9dc86f91d03e496c6adce355824b0d" dmcf-pid="G6g0lkaesa" dmcf-ptype="general">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과 정부의 정보보호 정책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2026년 한해 국내외 사이버 보안 시장을 조망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전자신문에 문의하면 된다.</p> <p contents-hash="10db00d4ae8c6d48f7eb35d9e3ad8c761f7836e2cd1fff371dabc4be0136059b" dmcf-pid="Ht9IL62uDg"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2월 27일 완전체 컴백 확정 01-15 다음 ‘구해줘홈즈’ 30대 싱글남 집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