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준희, 100억 쇼핑몰 폐업 후 근황 “갱년기 쉽지 않네”[전문] 작성일 01-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n3Vp1y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dc129de7675362f9eb0ad8e2990d75417cd4b7385d60e0703414f7159f47d5" dmcf-pid="HrL0fUtW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084644801kncc.jpg" data-org-width="530" dmcf-mid="YEJt93Zv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poctan/20260115084644801kn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2363bd6902ee37e5801db7a6e4dd2a83999e3842e44b416ab2eba3342e7957" dmcf-pid="Xmop4uFYv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사업가 겸 방송인 김준희가 쇼핑몰 폐업 후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07012ac18ed85e173f86a725983bf6b24feb8e5ec4e2776398c9514c698b32c" dmcf-pid="ZsgU873GCy"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지난 14일 “갱년기 쉽지 않네. 이유 없이 눈물나고 위로 받고 싶은 날”이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b49bc81526f3dbbad9dbd5c89f99188ab4b9afec82dec333e5d94279552e3742" dmcf-pid="5Oau6z0HWT" dmcf-ptype="general">또한 “네일샵 못 간지 수개월째. 프렌치가 됨(나머지 발가락은 사라진 지 오래”라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요즘 나에겐 예약잡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너무나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열정에 내 인생을 바쳐 살다보니”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aa985fd8fd76589efec5b64fb4c06c4a5eb0638d0235324fb675d1b8904d1f5" dmcf-pid="1wYiwLe4Wv" dmcf-ptype="general">이어 “라이브 방송 중 어떤 사람이 매니큐어가 지워진 내 손을 보고 ‘손톱 관리 좀 하지’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좀 속상했다. 나도 여유롭게 네일샵에 앉아 손톱 발톱 관리 받고 싶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었다. 내 손은 항상 폰을 잡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리서치해야 하고 메모를 해야 하고 기획안을 만들어야 하고 업무채팅과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내 두 손이 묶여있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 시간을 더 발전적인 일에 몰두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는데 막상 손톱관리도 안 하는 그런 여자가 된 거 같아서 슬펐나 보다”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77839474dc5219e4919a9ec2472f6e9b6be10af381783792b5eb2e05e350a38e" dmcf-pid="trGnrod8W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지만 나는 손톱에 매니큐어를 잘 칠하는 나보다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뤄가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낀다. 내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생각들은 지금이 아니면 어쩌면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 속에 갇혀버릴 수도 있으니까 할 수 있는 지금, 나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내 비지니스에 집중하는 거다. 건강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먹고 좋은 지식들을 내 머리에 담는 게 진정한 나를 위한 최고의 관리가 아닐까”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cf82cad6eef9a6d00a5ee5fba523c66743f1005263629119aad403cee5903a6" dmcf-pid="FmHLmgJ6yl"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와 재혼했다. 그는 1세대 쇼핑몰 CEO로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등 큰 성공을 거뒀는데 지난해 1월 쇼핑몰을 폐업하고 새 브랜드를 론칭했다. </p> <p contents-hash="f551e8f51a82a929086ef47f311395c553e99ec2be707537f8a481b65d11cc54" dmcf-pid="3sXosaiPl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심경 전문.</strong></p> <p contents-hash="feeed4bc4848b480f51a6a3f945a0f6451cc19aed30cc71c28cdc7d46b671bff" dmcf-pid="0OZgONnQhC" dmcf-ptype="general">네일샵 못 간지 수개월째. 프렌치가 됨(나머지 발가락은 사라진 지 오래.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요즘 나에겐 예약잡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너무나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열정에 내 인생을 바쳐 살다보니.</p> <p contents-hash="337510ce493868c86cce2e976cd9fb6584c8fbda5bdc7c899e731e6709e424f7" dmcf-pid="pI5aIjLxyI"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중 어떤 사람이 매니큐어가 지워진 내 손을 보고 ‘손톱 관리 좀 하지’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좀 속상했다. 나도 여유롭게 네일샵에 앉아 손톱 발톱 관리 받고 싶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었다. 내 손은 항상 폰을 잡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리서치해야 하고 메모를 해야 하고 기획안을 만들어야 하고 업무채팅과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내 두 손이 묶여있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 시간을 더 발전적인 일에 몰두하고 싶었기 때문이었는데 막상 손톱관리도 안 하는 그런 여자가 된 거 같아서 슬펐나 보다.</p> <p contents-hash="b71d5b000e5022d919abdcbf8a84a7e6a77ebedb516337ffb183f84e05fcd36b" dmcf-pid="UC1NCAoMyO" dmcf-ptype="general">하지만 나는 손톱에 매니큐어를 잘 칠하는 나보다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뤄가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낀다. 내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생각들은 지금이 아니면 어쩌면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 속에 갇혀버릴 수도 있으니까 할 수 있는 지금, 나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내 비지니스에 집중하는 거다. 건강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먹고 좋은 지식들을 내 머리에 담는 게 진정한 나를 위한 최고의 관리가 아닐까.</p> <p contents-hash="08d2205ad103df6fad0d7c4fbe4f5fe67cceba1e3f81a52afae0db09bba7ec51" dmcf-pid="uhtjhcgRSs" dmcf-ptype="general">/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95ef0e5f63a329ac99053123d2120f6654e80e0dd9bd8e2017822e7655569db" dmcf-pid="7lFAlkaelm" dmcf-ptype="general">[사진] 김준희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신정환 몸 담았던 룰라 언급 "남자 멤버만 사라져…미스터리" ('노빠꾸') 01-15 다음 메타 ‘VR 사업’ 해고 수순…‘메타버스’ 보내주고 ‘AI’ 열차 탄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