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매출→폐업’ 김준희, 갱년기 토로…“위로 받고 싶은 날”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ldSENd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d9131e724ce91c108ec71b81d6a9807d8d558b71dcb4eba1877919472d8aa" dmcf-pid="ZaSJvDjJ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김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085604498pcsm.png" data-org-width="444" dmcf-mid="HNXjZhmj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ilgansports/20260115085604498pcs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김준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5c11178e780033e06b7c448cf2fd1835356d47860ad6ace1eface45e29b37e" dmcf-pid="5ze3dVB3EV"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2bc9f002a9c9c2816869f1b6d795b60a21da9291bea9b3e4cb547472b5f79ba" dmcf-pid="1qd0Jfb0E2"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갱년기 쉽지 않네. 이유 없이 눈물나고 위로 받고 싶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fd6ca597fc2f160313f98afbe43e0119be2e6ea198428060a5e7e764b2fdad1" dmcf-pid="tBJpi4Kps9"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네일샵 못 간지 수개월째. 프렌치가 됨. 나머지 발가락은 사라진 지 오래”라며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요즘 나에겐 예약잡고 무언가를 하는 일이 너무나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좋아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열정에 내 인생을 바쳐 살다보니 그렇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8aa0d76088d4c4ab7f6763f24ae751fecfb85abfd28f968f074fa20dd6dedd1" dmcf-pid="FbiUn89UrK" dmcf-ptype="general">김준희는 라이브 방송 중 겪은 일화를 언급하며 “매니큐어가 지워진 내 손을 보고 ‘손톱 관리 좀 하지’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좀 속상했다”며 “나도 여유롭게 네일숍에 앉아 손톱과 발톱 관리를 받고 싶다. 하지만 그럴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4a08cf2fd880d7621e3a1ed406c9f6c3a4194bed84e75cf93519a0d71fda65" dmcf-pid="3KnuL62um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내 손은 항상 폰을 잡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해 리서치해야 하고 메모를 해야 하고 기획안을 만들어야 하고 업무채팅과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내 두 손이 묶여있는 그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그 시간을 더 발전적인 일에 몰두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막상 손톱관리도 안 하는 그런 여자가 된 거 같아서 슬펐나 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e6fddb95881edb7abf3474a4fb9cf7b66722824239a8408ac86463f035fe0e9" dmcf-pid="09L7oPV7sB"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하지만 나는 손톱에 매니큐어를 잘 칠하는 나보다 내 인생을 성공으로 이뤄가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낀다. 내 아이디어와 반짝이는 생각들은 지금이 아니면 어쩌면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 속에 갇혀버릴 수도 있으니까 할 수 있는 지금, 나의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내 비지니스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56c47c122883491ffac2f6ed55b6d7f425619149608323a5c289b067b01ff2" dmcf-pid="p2ozgQfzsq"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희는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그는 1세대 쇼핑몰 CEO로 활동하며 한때 100억 원대 매출을 올렸으나, 지난해 1월 해당 사업을 정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UVgqax4qIz"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일촉즉발 01-15 다음 안재현, '성수 3대장' 한강뷰 고급 아파트 욕심 "한 번쯤 살아보고파" (홈즈)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