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일촉즉발 작성일 01-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w8rod8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318d8d38033ae2e7cc3c8d391ae89f8bf5f844f35e3ee2c8b253f330569e97" dmcf-pid="t3r6mgJ6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일촉즉발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bntnews/20260115085604617toee.jpg" data-org-width="680" dmcf-mid="5D8H6z0H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bntnews/20260115085604617to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일촉즉발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38bed971f408e83acd5d02fc97563c5a717a2fc0394d5b303372947f9daf07" dmcf-pid="F0mPsaiPdJ" dmcf-ptype="general"> <br>두 원수 집안의 살벌한 대치가 일촉즉발을 예고한다. </div> <p contents-hash="0aecda1cd02e3f94cc65f698fa6fda51071e311152f730ffd9f35e215627b724" dmcf-pid="3psQONnQid"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저녁 8시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p> <p contents-hash="07924b9839a388169497f03ad87cd7e3a23942837c345b397fecde0336874696" dmcf-pid="0UOxIjLxie" dmcf-ptype="general">오늘(15일)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은 상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공명정대한 의원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지바른 한의원 양동익(김형묵 분)의 모습으로 포문을 열었다. 여기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성미(유호정 분)의 냉철한 분석이 더해지며 두 집안의 관계를 ”비난, 경멸, 방어, 벽 쌓기“라는 네 단어로 정의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9e4926d55a7e430eaf5c041e7b3884a54eef69c1dca3a1642031e9907d644eb2" dmcf-pid="puIMCAoMdR"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두 집안의 폭주가 극에 달한다. 양동익이 공정한의 멱살을 잡는가 하면, 차세리(소이현 분)와 한성미가 몸싸움을 벌이는 등 원수지간인 이들이 펼칠 파란만장한 서사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어차피 이판사판이야“라고 말하는 한성미의 모습은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흥미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237a04f50d799d6717b459777a44e9be05f21bc8066b416a9fbbd12021a1236" dmcf-pid="U7CRhcgRnM" dmcf-ptype="general">집안 간의 대립은 세대를 가리지 않는다. 공대한(최대철 분)이 길에서 마주친 양동숙(조미령 분)을 향해 ”내가 아는 체하지 말랬잖아“라며 날을 세우는 모습은 이들의 악연이 가문 전체의 문제로 뿌리 깊게 박혀 있음을 암시한다.</p> <p contents-hash="2063147361380b74b2873beeef6e5022ade3e67b4110a904a4d8f620c5c857e9" dmcf-pid="uzhelkaeMx"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의 진료 철학의 대립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돈이 없어 치료를 미루는 노인들을 위해 무상 치료를 고집하는 양의원 '공씨 집안'과 대중적이고 세련된 한의원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데 열을 올리는 한의원 '양씨 집안'의 극명한 차이가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9f043cf6a494aa91a3504970b842183a9f39e587e086977e19434c92120dd87" dmcf-pid="7qldSENddQ"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사랑의 침 한 번 뿅 놔드릴까나?“라는 양동익의 재치 있는 한마디는 드라마의 유쾌한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두 원수 집안을 구원할 사랑의 처방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향한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41007a319dd6826c303d610aa024eae9a39a8f56d757d19b9d32a3626de73de" dmcf-pid="zFw8rod8nP" dmcf-ptype="general">이처럼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바람 잘 날 없는 두 집안의 다채로운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0년 세월을 관통하는 특별한 케미를 만나볼 수 있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q3r6mgJ6n6"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2월 27일 '완전체' 새 앨범 발매 확정 01-15 다음 ‘100억 매출→폐업’ 김준희, 갱년기 토로…“위로 받고 싶은 날”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