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우, '메이드 인 코리아' 강렬한 엔딩…묵직한 존재감 작성일 01-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q2hcgR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7cc60327d36d3015e9a13310feea3f1a2a52409b809bc69f2a931817548b76" dmcf-pid="3gBVlkae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드 인 코리아' 강길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091514030gerz.jpg" data-org-width="560" dmcf-mid="tbvGi4Kp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JTBC/20260115091514030ge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드 인 코리아' 강길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8e9327efae12ee43e7ece4bebaebe488ef10624d1cf2567683ad16c69b2d55" dmcf-pid="0abfSENduL" dmcf-ptype="general"> <br> 배우 강길우가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극적인 결말을 자아내며 안방극장을 강타했다. </div> <p contents-hash="4c12d1c9760daa784978b773decfa30c09cdeefe6cf86987d5a1bd41c0d800e3" dmcf-pid="pNK4vDjJFn"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후반부에 강길우는 정우성(장건영)과 현빈(백기태)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강대일 역을 소화해 내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0b5c5dd281210db10ea7e4de4f0128545ce924081c1d6afc88f1410a34f67286" dmcf-pid="Uj98TwAipi" dmcf-ptype="general">지난 5회 방송에서 강길우는 정우성과 현빈의 중심에 선 이중 스파이로 의심받으며 벼랑 끝에 몰렸다. 현빈에 의해 밀수 거래 정보 유출의 범인으로 몰렸지만 이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그는 공포에 짓눌린 상황에서 결백한 태도로 응수하며 현빈과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기도. 특히 현빈 앞에서 밀리지 않는 강길우의 단단한 눈빛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2991e4ef2b18d1a00a95812565386a5bb7f008fc9f307c303fcc874bf0772c2c" dmcf-pid="uyoAzZWIFJ"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6회에서는 비극의 정점으로 다다랐다. 그는 차희(백소영)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강렬한 여운을 선사한 것. 강길우는 순간마다 마주하는 내적 갈등부터 한계에 몰렸을 때의 처절함까지 밀도 있게 표현해 흥미로운 결말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3d777012f7341b0b08935dbb6befd56373a189890eb63ee933a14b66d172af26" dmcf-pid="7Wgcq5YC7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강길우는 소속사 눈컴퍼니를 통해 “많은 사랑을 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소통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강대일'을 믿고 맡겨주신 우민호 감독님께도 감사드린다”는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추후 공개될 시즌 2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f4e3261717b76d2df9fcff8a68f1661201fb3fe791e5b18fd86d70ef15a6619" dmcf-pid="zYakB1GhUe"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주원, 집에서 쫓겨난 후 박한별 만나…손에 반지 끼워주기까지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01-15 다음 허가윤, 학폭 피해자였다 “얼굴만 빼고 때려 달라고”(세바시)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