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현대차 아이오닉 9 선정 작성일 01-15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대한민국 올해의 차' 발표<br>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영예<br>3년 연속 '올해의 차'에 전기차 선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6_001_20260115092617265.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차 아이오닉 9</em></span><br><br>[더게이트]<br><br><strong>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9이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6)'에 올랐다.</strong><br><br>아이오닉 9은 이번 심사에서 '전기 SUV' 부분에서도 '올해의 차'에 선정되며 2관왕을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의 전기차는 2022년 기아 EV6에 이어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 2025년 기아 EV3까지 '올해의 차'에 오르며 뛰어난 전기차 기술력을 입증했다.<br><br>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을 선정했다고 15일 발표했다.<br><br>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은 2025년 2월 국내에 출시한 대형 전기 SUV로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6인~7인이 탑승하는 3열 시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 110.3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달성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6_002_20260115092617335.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올해의 자동차들</em></span><br><br>'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전기차 간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졌다. 최종 평가에서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이 총점 6479.15점을 기록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과 총점 6477.7점을 기록한 기아 PV5를 제치고 종합 점수 6611.4점으로 1위에 올랐다.<br><br>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은 '퍼포먼스' 부문의 경쟁 차종 가운데 73.3%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부문별 1위에 올랐지만 아쉽게도 아이오닉 9에게 종합 1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br><br>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총 16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올해의 소프트테크' 부문을 신설하며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 등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결합한 기술에 대한 평가를 시작했다.<br><br>부문별 수상은 △대한민국 올해의 차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아우디 A5'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푸조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올해의 내연기관 SUV '폭스바겐 아틀라스' △올해의 전기 세단 '기아 EV4'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르노코리아 세닉 E-테크 100% 일렉트릭' △올해의 전기 SUV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볼보 S90 T8' △올해의 MPV '기아 PV5' △올해의 픽업트럭 '기아 타스만' △올해의 퍼포먼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N' △올해의 럭셔리카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올해의 디자인 '푸조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가 선정됐으며 올해의 인물에는 현대자동차그룹에서 N브랜드를 담당하는 박준우 상무가 선정됐다.<br><br>한편, 올해 신설한 △올해의 소프트테크는 현대자동차그룹과 포티투닷이 개발한 '플레오스 플릿', 국내 도로에서 첨단 주행보조 기능을 선보인 '테슬라 FSD', 국내 주요 도로를 매핑해 손을 떼고 주행할 수 있는 'GM 슈퍼크루즈'가 경쟁을 펼친 결과 투표에서 모두 동점을 기록해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6_003_2026011509261739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올해의 자동차 실차 테스트</em></span><br><br>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선정하는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심사에는 협회 정회원 30명이 참여했으며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와 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해 290점 만점으로 평가를 진행했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최종 결정했다.<br><br>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강희수 회장은 "올해의 실차테스트도 어김없이 동장군의 심술 속에 치러졌다. 그러나 정작 저희 회원들을 힘들게 한 것은 궂은 날씨가 아니라, 출품작 하나하나가 보여준 백중지세의 상품성이었다. 내연기관의 영토를 차지하려는 전동화의 공세가 더없이 거세진 가운데,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한 치 양보없는 대결구도를 이룬 것이 이번 심사의 특징이었다"고 말했다.<br><br>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 4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성모터스, '감전'서 '사상' 전시장·서비스센터 명칭 변경 01-15 다음 고주원, 집에서 쫓겨난 후 박한별 만나…손에 반지 끼워주기까지 [청소부의 두 번째 결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