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감전'서 '사상' 전시장·서비스센터 명칭 변경 작성일 01-15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성모터스 부산 감전 전시장 명칭 사상으로 변경 <br>영남 최대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 고도화 전략 발표 <br>고객 맞춤 원스톱 서비스 제공 및 특별 프로모션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5_001_2026011509251198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함샤우트글로벌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성모터스가 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감전 전시장'과 '감전 서비스센터'의 명칭을 '사상 전시장'과 '사상 서비스센터'로 공식 변경했다. 이번 명칭 변경은 부산 서부권과 경남 지역을 아우르는 광역 통합 거점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br><br>한성모터스 메르세데스-벤츠 사상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영남권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거점으로 출발해 판매와 정비 전 영역에서 축적한 역량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 신뢰를 확보해왔다. 명칭 변경은 단순한 조정이 아닌 고객 접점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이다. 기존 동 단위 지명인 '감전'에서 벗어나 부산 서부권 전체를 대표하는 구 단위 지명 '사상'을 전면에 내세워 고객 접근성과 브랜드 경험 효율성을 높였다.<br><br>사상 전시장은 차량 전시뿐 아니라 개별 고객 맞춤 상담, 시승, 계약까지 한 공간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같은 건물 내 서비스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신차 구매 후 애프터서비스까지 끊김 없는 고객 여정을 제공한다.<br><br>사상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총 연면적 약 5197㎡(약 1572평)로 영남권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다. 27개 워크베이(일반 수리 14개, 사고 수리 13개)와 47명의 전문 테크니션이 상주하며 대형 사고 수리까지 가능한 종합 정비 인프라를 갖췄다. 전기차 및 고성능 차량(AMG) 전담 인력도 배치해 전기차 보급률이 높은 부산·경남 지역 특성에 맞춘 정밀 진단과 고전압 시스템 정비 등 전문화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br><br>한성모터스는 명칭 변경을 기념해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사상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반 수리 5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캠핑컵 세트를, 사고 수리 50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패커블 보스턴 백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센터에 처음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주차 번호판을 증정해 재방문을 유도하고 장기 고객 관계를 강화한다.<br><br>한성모터스 배규환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지역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쌓아온 판매 및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사상'이라는 이름 아래 부산·경남 전역을 아우르는 광역 통합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며 "프리미엄 구매 경험부터 최고 수준의 전문 정비 케어까지 고객 라이프사이클 전반을 책임지는 고급화·차별화·다양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폭행·협박까지...‘러닝화 제왕’의 갑질 실체 드러나 01-15 다음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현대차 아이오닉 9 선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