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독자 AI 모델 평가는 기술·정책·윤리적으로 진행”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O6zZWI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fa3c6276a214080d2b21a2339e857c242c8544a18df25b039b4e2e39ff43b9" dmcf-pid="b7IPq5YC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timesi/20260115092636811dhgb.png" data-org-width="700" dmcf-mid="qyKhcdQ9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etimesi/20260115092636811dhg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회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b11d0f21fbed1eb6f324fa13e33d596a039dc52319d9e76ccbb910cf424585" dmcf-pid="KzCQB1GhsV" dmcf-ptype="general">“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평가 결과는 기술·정책·윤리적 측면에서 상세히 국민들께 공개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국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됐습니다.”</p> <p contents-hash="bf5c554c07c136b851e6fa25f6a4c37cd34e75c27c277dc2004d51905d0aa818" dmcf-pid="9qhxbtHlI2"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5일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차 단계평가가 마무리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프롬 스크래치' 등 이슈에 정부가 뒷짐을 지고 있다는 비판에는 전문가 평가 기간이었고 이미 공정한 평가를 주문한 바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091b4f95aa27a094e2fc0142de698f780f5a0cd4b173dcaea13601dcb0677f1" dmcf-pid="2BlMKFXSs9"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업스테이지를 시작으로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등이 차례로 아키텍처·인코더·가중치 등 해외 모델 참고·차용으로 논란이 된 상황에서 정부가 공정한 평가를 거듭 강조했단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e56fab5c5f85f3873f4dd33e0de63b0cdc3605cdf8217ac416c59c80579b8ca" dmcf-pid="VbSR93ZvmK" dmcf-ptype="general">특히 과기정통부가 프롬 스크래치 정의 관련 입장을 낼 경우, 사실상 평가에 가이드를 줬다는 비판에 직면할 수 있었던 만큼 평가기간 내 역할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2d7f4cd27eaac6664b624ba33279bab68dd05231c2f895c55dba67221a815756" dmcf-pid="fKve205TEb"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독자 AI 모델 목표는 세계 최고 수준이어야 하고 대한민국 자긍심이 돼야 한다”며 “5개 컨소시엄 기업 모두 미국 비영리기관 에포크AI의 '주목할 만한 AI 모델'로 등재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ca80da019c8186a66c042ea162f705a430cf59881138199644486b78c55faa0" dmcf-pid="49TdVp1yIB" dmcf-ptype="general">재작년에는 1개 모델, 프로젝트 전까지 3개 모델만 등재된 것 대비 큰 성과라는 취지다. 에포크AI 주목할 만한 AI 모델은 미국 스탠퍼드대 인간중심AI연구소(HAI)가 세계 각국 AI 역량과 경쟁력을 비교·분석하는 'AI 인덱스' 참고 자료로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825eca7a2202f9caa19ca7448b2755a37be8ac69d723b64fdb7466daa5adfb3f" dmcf-pid="83wVpYSrIq"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우리 기업들이 많은 성장을 한 것으로 모든 기업에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승자와 패자를 구분하고 싶지 않고 결과에 대해 깨끗하게 승복하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b20be9bc27551c6953586579aea57d4f593e955f268c5bccc1de7fdd5f1d79f" dmcf-pid="60rfUGvmsz" dmcf-ptype="general">독자 AI 모델 프로젝트의 현재 서바이벌 평가방식은 AI 자원 한계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자원을 집중해 세계 최고에 도전하기 위해 지금의 평가 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탈락 기업에도 지속적인 지원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정부에서 새로운 해법을 추가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7fab9916a8fe8f8ed06b541361ca013ca13980f017381081a777768cb9b8cb41" dmcf-pid="Ppm4uHTsw7" dmcf-ptype="general">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국가대표 AI'를 선발하는 과정이다. 1차 평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2027년까지 단계평가를 거듭해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SK텔레콤, NC AI 중 1~2개 컨소시엄을 가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57b312ea57fadd9f4a804fcf84d7eb0b004d8e21ac3bc6c9c30e39eb39dc695" dmcf-pid="QUs87XyOru"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퇴 12년 만에 소녀시대 노래 부른 제시카…"감동" vs "논란" 엇갈린 반응 01-15 다음 지드래곤, 올해도 열일…‘K-SPARK’ 헤드라이너 확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