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팰리세이드, 2026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수상 '패밀리 SUV' 낙점 작성일 01-15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현대차 팰리세이드 2026 북미 유틸리티 부문 올해의 차 선정 <br>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넓은 실내 공간으로 경쟁 모델 압도 <br>현대차그룹 북미 올해의 차 수상 9회로 제품 경쟁력 입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7_001_20260115092912030.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차 팰리세이드</em></span><br><br>[더게이트]<br><br>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서 최종 선정됐다.<strong> 현대차는 14일 미국 디트로이트 헌팅턴 플레이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팰리세이드가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15일 밝혔다.</strong><br><br>이번 수상으로 현대차그룹은 북미 올해의 차를 총 9번 수상하며 북미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그룹은 2009년 제네시스, 2012년 아반떼, 2019년 제네시스 G70과 코나, 2020년 기아 텔루라이드, 2021년 아반떼, 2023년 기아 EV6, 2024년 기아 EV9에 이어 팰리세이드가 수상했다.<br><br>2026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는 팰리세이드, 루시드 그래비티, 닛산 리프 등 3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팰리세이드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경쟁 모델을 제쳤다. <br><br>북미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제프 길버트는 "팰리세이드는 21세기 가족용 차량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넓은 실내 공간과 운전의 재미, 다양한 기술을 두루 갖춘 점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br><br>북미 올해의 차는 1994년 설립된 선정 조직위원회가 매년 그 해 출시된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분야 전문 기자 5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승용 부문, 트럭 부문, 유틸리티 부문에서 최고의 차량을 선정한다. 유틸리티 부문은 2017년부터 SUV 차량이 자동차 업계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추가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7_002_20260115092912083.jpg" alt="" /><em class="img_desc">현대차 팰리세이드</em></span><br><br>팰리세이드는 현대차 대표 대형 SUV로, 미국 카앤드라이버 주관 '2026 10베스트 트럭 & SUV', 미국 IIHS 충돌 안전 평가 TSP 등급, 독일 국제포럼디자인 주관 '2025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 주관 '2025 레드닷 어워드' 본상, 미국 산업디자인협회 주관 '2025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br><br>현대차 대표이사 호세 무뇨스 사장은 "팰리세이드는 아름다운 디자인, 첨단 기술, 뛰어난 안전성, 가족을 위한 가치를 모두 담은 모델"이라며 "북미 올해의 차에서 최고의 SUV로 인정받은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日 세계선수권 우승자에 또 쾌승' 안세영, 올해 2회 및 2년 연속 우승 산뜻한 출발 01-15 다음 0-2, 또 0-2...日 오쿠하라, '셔틀콕 여제' 안세영에게 새해 두 번이나 무릎 꿇었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