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원, 日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박린 역 첫 등장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LwTwAi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5f4dd358f135302ee209fe696952b16eb194f9774223a98f3c5d0f86fd443" dmcf-pid="9eoryrcn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혜원, 日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대활약 (사진출처: TV TOKY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bntnews/20260115093745357klke.jpg" data-org-width="680" dmcf-mid="bRLwTwAi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bntnews/20260115093745357kl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혜원, 日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대활약 (사진출처: TV TOKY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df05d4514d1641e931a1d7718822ef4758322505e9b84b132b5a3d5eb4aca" dmcf-pid="2njIHIwaep" dmcf-ptype="general">배우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에서 러블리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1b7226ef40332305f500ae27577d185e25716232678c3f90d0b242223aba6d" dmcf-pid="VLACXCrNL0"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일본 TV TOKYO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 ‘첫입에 반하다’ 1화에서 강혜원은 낯선 일본 생활 속에서 미래의 꿈과 현실의 일상 사이에 갈등하면서도 매일 성실하게 살아가는 대학원생 박린 역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10e0fc01a762222632703c5f19f841ae16c539ca988a17017536c0c27879c97c" dmcf-pid="fochZhmjL3" dmcf-ptype="general">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p> <p contents-hash="237a0e74e0b882d38207dc71aa998093072e9438baa794d49173af021b66add0" dmcf-pid="4gkl5lsAR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좌절을 겪은 뒤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일본에서의 유학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면서도 나날이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박린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1ee7f5c722f455b9c251ef5f88d62f45d10b73c5245994c240c53c4e0d42099" dmcf-pid="8aES1SOcRt" dmcf-ptype="general">박린은 대학원 전공 과제 제출 압박에 시달린 데 이어 기숙사 리모델링에 퇴거 통보까지 받은 진퇴양난의 상황에 맞딱트리게 되고, 힘겨운 일상에서 우연히 들린 작은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가 만들어준 오니기리를 맛보고 일상의 고단함을 잊게 됐다.</p> <p contents-hash="0d80dd2290fa47ea3ef4727d7e01557f59e1d9d91d3f4c81bc2764d6714a0ad4" dmcf-pid="6NDvtvIkR1"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꿈도 없이 방황하는 하세 타이가에게 우리는 모두 수련 중인 것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위로를 건네 큰 울림을 줬다. 이에 더해 박린은 먼저 전화번호까지 건네는 솔직하면서도 당찬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9986f4a35761732e9935b0d54e132092397b297f7c2f7eb54b8fc4df6276af" dmcf-pid="PjwTFTCEd5" dmcf-ptype="general">강혜원은 가수 활동 시절부터 틈틈이 쌓아온 일본어 실력을 발휘했으며, 대사뿐만 아니라 표정과 눈빛에도 인물의 개성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박린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살렸다. <br> <br>한편, 강혜원의 연기 변신이 눈길을 끄는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6분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전 세계 독점 스트리밍 된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QAry3yhDRZ"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01-15 다음 ‘무한 스크롤’에 브레이크 건 유튜브…부모가 숏폼 시청을 끊을 수 있는 시대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