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스카이 레스토랑 체험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wTFTCE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a9ecfcee6411c5caebe6e6c1a879bbeb26efd97622b8d94b87d4420a3e2a4" dmcf-pid="FPry3yhD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스카이 레스토랑 체험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bntnews/20260115093743752axdl.jpg" data-org-width="680" dmcf-mid="1aYpVp1y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bntnews/20260115093743752ax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스카이 레스토랑 체험 (제공: 채널S, 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6f100178a40c1c5b69579a4de64506e4e3a34c5587744cc832e71d4c3ef07f" dmcf-pid="3QmW0Wlwif" dmcf-ptype="general">‘독박즈’와 ‘여행 친구’ 임우일이 말레이시아의 명물인 ‘스카이 레스토랑’에 입성한다.</p> <p contents-hash="51e1d9c9d1a8dcc96c203ec9be32f2f9be9dd0cad90bb7dd5ddfb5486bdd6cf1" dmcf-pid="0xsYpYSrnV" dmcf-ptype="general">1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임우일과 45m 상공 위에서 럭셔리 다이닝을 즐기는 ‘스카이 레스토랑’ 체험에 나선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3cc95c509684dd4e44003b71660a0c26aaf36b26ed957f9ec5a97fefb34a814" dmcf-pid="pMOGUGvmL2" dmcf-ptype="general">이날 유세윤은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는 우일이를 위해 특별한 레스토랑을 예약했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마지막 저녁 식사이니 만큼 특별한 곳을 엄선했다. 1인당 식사비가 14만 원 정도!”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절약왕’ 임우일은 ‘동공 지진’을 일으키면서 “그렇게 비싼 식당을 갈 거면 저희와 미리 상의하셨어야지 않나? 제가 (독박에) 걸릴 수도 있는 거라…”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75bdee5ff61d281074175780109a8111c5a309925b7bff916b83e51f1bbf086d" dmcf-pid="URIHuHTsM9" dmcf-ptype="general">과연 고가의 식사비를 누가 결제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즈’와 임우일은 드디어 ‘스카이 레스토랑’에 도착한다. 그런데 이 레스토랑은 대형 크레인이 24인용 식사 공간을 45m 상공으로 서서히 끌어올리는 이동식이어서 ‘독박즈’를 충격에 빠트린다. 특히 ‘고소 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유세윤, 저 변태 XX!”라며 급발진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2ac327b07c8a6f82acef0a85f6be59b67770a34a3653175e060c14a94d4d359c" dmcf-pid="ueCX7XyOiK" dmcf-ptype="general">직후 6인은 아찔한 하늘에서 고급 다이닝 코스를 영접하지만, 김준호는 겁에 질려 음식을 먹지 못한다. 임우일 역시 “이대로 죽더라도 선배님들과 함께했으니 저는 너무 영광이다”라며 ‘갑분’ 유언을 남긴다. 김준호는 제정신으로 버틸 수 없는지 다급히 와인을 주문하고, 이에 직원들은 안전장비를 꺼낸다. 그러자 ‘독박즈’는 “지금 레펠을 타고 내려간다는 거냐?”며 당황스러워 한다. </p> <p contents-hash="727dc60ca94320e23afc026503bad0791e72214ea0080b0b628f8d51ba5a3bf6" dmcf-pid="7dhZzZWIdb" dmcf-ptype="general">결국 김준호는 와인과 와인잔을 끌어올리는 데에 시간이 소요될 것 같으니 직원에게 “와인 잔 필요 없다. 그냥 다 같이 병나발(?) 불자”고 말한다. 뒤이어 와인 병나발(?)을 감행한 김준호는 용기가 생겨 아내 김지민에게 전화를 건다. 그는 “여보~, 내가 꼭 보여주고 싶은 게 있다. 남자의 심장이 뭔지 보여줄게. 진정한 사나이만 올 수 있는 곳!”이라며 ‘스카이 레스토랑’에서의 풍경을 보여줘 부러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785cdf49d1fa0b290594ca6a09e7b0753b9d7b13b47b49865c5908f45feb4401" dmcf-pid="znvtbtHlnB" dmcf-ptype="general">임우일을 벌벌 떨게 만든 ‘스카이 레스토랑’에서의 다이닝이 어떠할지는 1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d7af08ae262b971183047e50056f3f508d88b64631275928893c747169f90e3" dmcf-pid="qLTFKFXSLq"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2월 27일 컴백 확정 01-15 다음 홍상수 감독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