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온 이시우, 트와이스 다현과 한 지붕 두 집 살이(러브 미) 작성일 01-1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BmWmkL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c49d17ebd270a00381c3d5918690ac59a461de586193cd0cfa645711dd1e3" dmcf-pid="phbsYsEo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SLL·하우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93718063fnbr.jpg" data-org-width="650" dmcf-mid="37fl5lsA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en/20260115093718063fn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SLL·하우픽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UlKOGODgCJ"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9c0eb96ebe5c5202ca2b08d382f2e35cff2c0b45f121aed3aa3130129adc13b1" dmcf-pid="u5MGUGvmTd" dmcf-ptype="general">이시우와 다현(트와이스)이 ‘한 지붕 두 집 살이’를 한다.</p> <p contents-hash="91bdc53e94f62b7952dda9f2d1a5f2b1b59c17e53427906c6a51fc9a2a980b1a" dmcf-pid="71RHuHTsle" dmcf-ptype="general">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지난 방송에서 20년지기 남사친-여사친에서 남친-여친이 된 서준서(이시우)와 지혜온(다현). 충동적 하룻밤 이후 준서는 혼돈에 빠졌지만, 혜온이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존재라는 건 확실했다. 20년 동안 그래왔기에 그 감정을 우정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사랑보단 이 관계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앞섰다. 하지만 혜온을 보지 못한 시간은 괴로웠고, 그녀와 나눈 사소한 일상이 좋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드디어 사랑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7cdb207ab87dabe94bfa4a4951df2be541a32d70b7ec7f442cd397080cb5a643" dmcf-pid="zteX7XyOSR" dmcf-ptype="general">친구에서 연인이 되고, 2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혜온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인생 계획대로 글만 쓸 자금을 모아 퇴사한 후 공모전 원고를 접수했다. 반면, 준서는 혜온이 읽어보라 보낸 원고를 한 번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했고, 마음 놓고 응원하지도 못했다. 계획대로 자신의 인생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여자친구와 달리 준서는 불투명한 미래에 자격지심만 쌓였기 때문. 학점 관리 실패로 제때 졸업하지도 못했고, 조교가 됐지만 여전히 아빠 서진호(유재명)에게 용돈을 타서 쓰는 처지였다.</p> <p contents-hash="1b706b5153804003073375f833daa477192eea30811e0c770211d92469935115" dmcf-pid="qFdZzZWIyM" dmcf-ptype="general">그렇게 쌓여온 준서의 불안은 진호가 집을 정리할 계획을 꺼내며 결국 터져버렸다. 태어날 때부터 살았던 자신의 공간마저 사라지는 듯한 느낌, 자신이 가족 안에서 마치 돌봐줘야 할 짐처럼 취급받고 있는 감정을 건드렸다. 결국 집을 나가겠다고 소리친 뒤 뛰쳐나온 준서. 오늘(15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그가 혜온의 옥탑방으로 향한 정황이 포착됐다. 옥탑에 텐트를 치고 있는 준서와 그런 그를 ‘그럴 줄 알았다’는 듯 바라보는 혜온, 그리고 함께 빨래를 정리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마치 신혼부부가 된 것만 같은 바이브가 청춘 멜로의 설레는 한 페이지를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7553f8bb6ff2efe9594d514693dd3904b22b60044ad77b33bde25b9665acc835" dmcf-pid="B3J5q5YClx"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9-10회 예고 영상에서는 준서의 또 다른 선택이 예고됐다. “나 이번엔 반드시 내 힘으로 독립한다”며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고, 대리 운전까지 나서는 것. “아빠랑 누나한테 받은 이 굴욕과 모욕을 설욕해야 하니까”라며 비밀리에 혜온과 함께 지내게 된 준서는 과연 진정한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지, 혜온과의 한 지붕 두 집 살이는 어떤 의미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준서와 혜온의 관계는 큰 사건보다 생활 속 선택을 통해 조금씩 변해간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시간이 어떤 의미로 확장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b0i1B1GhTQ"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KpntbtHl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2월 27일 미니 3집 컴백 확정…데뷔 10주년 완전체 활동 신호탄 [종합] 01-15 다음 '만약에 우리' 1위 수성, 누적 115만 돌파 [박스오피스]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