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흑백요리사2' 언행 죄송, 촬영 중 울컥한 순간은…" 작성일 01-1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DzzZWIOl"> <div contents-hash="37444c64bf35c2c4e058a303a9294ed6702120bae9e8df066eccc3f447999694" dmcf-pid="QSwqq5YCmh"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통해 소감 전해 <br>"송훈 죄송, 후덕죽 존경, 최강록 조림 배우고파"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23594f075f7ecf0d936cd9d6a580b332a4a2f4b880456fa497912a8be1f891" dmcf-pid="xvrBB1Gh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ocut/20260115093603696xbig.jpg" data-org-width="710" dmcf-mid="4hYWWmkL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ocut/20260115093603696xb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7dd6abea83e7afcda86a4fad34e19f5f705b77d405dd8a0d769a62fd2d32af" dmcf-pid="yPbwwLe4sI"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가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24a27d39324b8a4ede3b5854cadea2e4e20d69eceb9a766dc8dbb43a56040f9" dmcf-pid="WQKrrod8mO" dmcf-ptype="general">이하성은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지금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어서 인터뷰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됐다"며 "뉴욕에서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데 공사가 막바지 단계"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d8265404d3dcd55e1bb569b761a9bc0889b6ec0a74b5c7180761588c9f43100" dmcf-pid="Yx9mmgJ6Os" dmcf-ptype="general">그는 "시즌2를 올해 봄에 촬영했는데 당시 제가 일적으로 잘 풀리지 않았을 때"라며 "시즌1에 촬영했던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친한 친구인데 추천해줘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ea102a850274a235a0da04e96cce807b1c23c580dc0ea67cee31d761389424" dmcf-pid="GknZZhmjrm" dmcf-ptype="general">촬영 당시 인상 깊었던 요리도 꼽았다. 이하성은 "첫 번째는 술 빚는 윤주모님이 패자부활전에서 끓이신 황탯국인데 그 국을 대체 어떻게 끓이셨길래 다들 극찬했는지 놀라웠다"며 "두 번째는 윤주모님과 임짱 임성근 셰프님의 돼지갈비다. 엄청 빨리 끝내셨는데 그 음식으로 1등하는 걸 보면서 대단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e9447b13a70d24d498afd01e37e8d6d96cdc9002ed757809233119a004b24fd" dmcf-pid="HEL55lsArr"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록 셰프님이 무한 요리 천국에서 3시간을 다 써서 만든 찐 초밥(무시즈시)를 정말 먹어보고 싶더라"며 "정말 정말 손맛이 좋으신 분 같다. 언젠가 만나면 조림 한번 꼭 배워보고 싶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118f174cfecebd33236407d5a8f58fd924579ed5ab845d1da20e0e51ae78ee" dmcf-pid="XDo11SOc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ocut/20260115093605052ubvj.jpg" data-org-width="710" dmcf-mid="8NZXXCrN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ocut/20260115093605052ub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baa27ba6e8bd25f053ef5b45c9b814185268dea2a91aab5dc0e19e27a31d4" dmcf-pid="ZwgttvIkOD" dmcf-ptype="general"><br>촬영 중 울컥했던 순간도 있었다고 한다. 그는 "무한 요리 지옥 당근 미션에서 후덕죽 셰프님과 둘이 남았을 때까지 촬영이 정말 길었다"며 "연배도 훨씬 더 많으신 분이시고 경력도 어마하신 분이시고 촬영도 고되고 힘드셨을 텐데 슛이 들어가면 그런 내색 하나 없이 30분마다 멋있는 요리를 선보이셨다. 정말 존경스러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3de5c70d2b05529c51d79e235cf5bc9823c33c497ca742935fc6fab7f24b8ea" dmcf-pid="5raFFTCEDE" dmcf-ptype="general">이하성은 2라운드 1:1 흑백 대전 당시 백수저 셰프 송훈에게 했던 발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8499838da8369d29a54174e6f0b348c8ab21df4e90b54f47493cef1a7cb5a61" dmcf-pid="1mN33yhDsk" dmcf-ptype="general">그는 "꼭 선택받아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강하게 얘기를 드렸다"며 "송훈 셰프님께서 저를 고르신 이후에 바로 가서 '셰프님 죄송합니다. 말을 세게 했습니다'고 하니 셰프님도 웃으면서 잘했다고 재미있게 해보자고 하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244b08a528122d4bee9f933ecb4abc12854f0b92225cc55465433c1b862339" dmcf-pid="tsj00Wlwrc"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는 데 있어서 되게 절박하고 간절했었다"며 "제가 운 좋게 좋은 식당에서 일을 했었고 저는 그게 레스토랑을 오픈하는 데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다는 생각이 저를 계속 갉아먹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73af7e95b39141550ab6b36c5fa50613165b6229ce4b81c470f344f4644fa" dmcf-pid="FOAppYSr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ocut/20260115093606315hmnv.jpg" data-org-width="710" dmcf-mid="6UmbbtHl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ocut/20260115093606315hm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흑백요리사2'.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d48679d88c0d83a76a0eb41eeb959ad8a3baf2185053429eb19d2a817c3a4" dmcf-pid="3IcUUGvmIj" dmcf-ptype="general"><br>그러면서 "이 촬영에서까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했던 게 물거품이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행동이나 말에 저의 언행이 조금 더 세게 표현됐던 것 같다"며 "제작진 분들한테도 폐가 되는 느낌이라서 그게 참 죄송하고 시청자분들에게도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71a9d1a7faf0a33e4bf92e1fa21d0e28d6d14f70ac9cf469b3642f0059224c" dmcf-pid="0CkuuHTswN"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근에 연락한 셰프로 '칼마카세'로 출연한 신현도를 꼽았다. 그는 "현장에서 대립구도로 있었다는 느낌은 없어서 '우리가 그랬었나', 이런 애기도 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 서로 응원해줬다"며 "서로 음식 스타일이나 일했던 분위기도 달랐던 거 같아서 입장 차이가 있었던 거 같다. 더 잘 되길 바랄게. '현도야 나 할 거 줘야 해'"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806d3770e7cf68bd2734a4718b9e8c901fbbbe2da03f34f409eb23a654ae006c" dmcf-pid="pXl44uFYDa" dmcf-ptype="general">파이널에 진출한 이하성은 '나를 위한 단 하나의 요리' 미션에서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순댓국을 선보였으나, 최강록의 깨두부를 곁들인 국물 요리에 밀려 준우승을 차지했다.</p> <div contents-hash="42e5d3ec09b44a395eae535f43b14e04bf4d65bff12978996265615b54735d92" dmcf-pid="UZS8873GEg"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c2dffdb9ff7f71e6758948006fd8a6c6588d6e1dcc7feafb5b29a1863b0154a7" dmcf-pid="u5v66z0Hso"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06636fab0292879d984c3930c9aeeb6f5f321afb65eefdbbcbab2ab7891bdb73" dmcf-pid="71TPPqpXwL"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PGA투어가 16일 개막...'소니 오픈'에 ‘루키’ 이승택 데뷔 01-15 다음 ‘아이가생겼어요’ 오연서, 인형 비주얼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