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서브컬처·MMORPG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 단행 작성일 01-15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서브컬처 수집형 RPG' 글로벌 판권 확보<br>-덱사스튜디오의 '프로젝트 R' 국내외 퍼블리싱…양사 시너지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58_001_20260115095018543.jpg" alt="" /><em class="img_desc">엔씨소프트 CI (사진=엔씨소프트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엔씨소프트가 국내 게임 개발사 두 곳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 신규 IP(지적재산권) 판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을 확장한다고 1월 15일 밝혔다. <br><br>투자 대상은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다. 두 업체는 2024년에 설립됐으며, 각 장르에서 대표 성공작을 만든 핵심 개발 인력으로 구성돼 있다.<br><br>엔씨는 이들 개발사가 진행 중인 신규 IP 판권을 확보해 국내외 퍼블리싱과 개발 클러스터 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br><br>디나미스 원은 신작 '프로젝트 AT(가칭)'을 자체 개발 중이다. 이 게임은 '마법'과 '행정'을 중심 테마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으로,디나미스 원이 기존 프로젝트 중단 이후 새롭게 개발에 착수한 프로젝트다. 엔씨는 프로젝트 AT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으며, 이를 통해 서브컬처 장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개발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한다.<br><br>덱사스튜디오는 MMORPG 분야에서 성공 경험을 보유한 개발 인력이 주축인 개발사다. 현재 높은 그래픽 완성도와 액션성을 갖춘 신규 IP '프로젝트 R(가칭)'을 개발하고 있다. 엔씨는 축적된 MMORPG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로젝트 R'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양사는 개발력과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우수한 개발 히스토리와 실행력을 입증한 외부 개발사에 대한 전략적 투자"라며 "다양한 장르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글로벌 퍼블리싱 경쟁력 강화와 장르별 개발 클러스터 확충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리그, 미나우르가 라르비크 원정서 짜릿한 승리… A조 선두권 올라 01-15 다음 이종원·신예은·명재현, ‘디 어워즈’ MC 확정…분야별 ‘MZ 아이콘’의 극강 조합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