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새 미니 'DEADLINE' 예고…기대감 폭발 작성일 01-1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V3IjLx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d7f0bb2ca8c67eed2934fff48a5f3df397c68480058869233ad3bb0580feaf" dmcf-pid="48f0CAo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fnnewsi/20260115100446118rjyz.jpg" data-org-width="500" dmcf-mid="VNo8tvIk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fnnewsi/20260115100446118rj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12c870179d2e1267ba5e872cba71be949228fd9091c6e47e48ee92f9bd2a4e" dmcf-pid="864phcgRaM" dmcf-ptype="general">블랙핑크가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08998fb646c3e5816ac41cd980b0b9a0502df810963a11dbe5353ce51bfd5c85" dmcf-pid="6P8Ulkaeox"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3rd MINI ALBUM [DEADLINE]'을 게재했다. 팀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한 감각적인 모션 그래픽으로 컴백 프로모션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p> <p contents-hash="2d1f71f68999c1ba4247d4d4b6ff678a8142ffc3a08150432c05983bca45f9bc" dmcf-pid="PQ6uSENdAQ" dmcf-ptype="general">한 줄기의 핑크빛 라이트가 빠른 속도로 수차례 어둠을 가르며 잔상을 남겼고, 여기에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가 점차 고조되며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어 오는 2월 27일 오후 1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공식화했다. </p> <p contents-hash="0f187dc82c2d99aa6ed6501374bfed616029b4021761848245c1a7bb0d9c7b30" dmcf-pid="QxP7vDjJjP" dmcf-ptype="general">앨범 제목은 지난해 지난 7월 K팝 걸그룹 최초의 고양종합운동장 공연을 시작으로 전세계를 누비고 있는 월드 투어와 동일한 'DEADLINE'이다. 글로벌 팬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교감했던 그간 여정의 대미를 이번 컴백을 통해 장식하게 될 전망. </p> <p contents-hash="bb6e43205d18f5969fd97f748a64e666ac3069ca6a1b00116945db60eedba8fe" dmcf-pid="xMQzTwAiN6" dmcf-ptype="general">매번 수많은 K팝 기록들을 써내려가며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인 만큼 이번 앨범 역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뛰어(JUMP)'을 통해서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팀 통산 세번째 1위를 달성, K팝 걸그룹 최초·최다 기록을 새로 쓴 바 있다. </p> <p contents-hash="42128d95f3a71c41a8acd77104aa89e8ff2fdfc54b901101fd10984d05c319fe" dmcf-pid="y8f0CAoMo8" dmcf-ptype="general">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비롯한 주요 앨범 작업을 일찌감치 끝마치고,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YG 측은 "짧지 않은 시간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한다.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e700f0f0bacfe1a9967e992b766c4b445a9df8ad5479592c9f92167292f49a6" dmcf-pid="W64phcgRg4" dmcf-ptype="general">한편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 33회차에 달하는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으로 전 세계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 이들은 내일(16일)부터 17·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사흘간 무대를 펼치고, 24·25·26일에는 홍콩 카이 탁 스타디움에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87eaca702513eb315df4403b6bd769385be21a4f112e0acd91dfab1635f65a1" dmcf-pid="YP8Ulkaejf" dmcf-ptype="general">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YG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 RCS 전환 완료…기업용 정식 서비스 개시 01-15 다음 이진이, 母 황신혜 연애사에 "실망, 그것밖에 못 만났냐" (옥문아)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