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출시…8678만원·2열 캡틴 시트 탑재 작성일 01-15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알파드, VIP 고객과 가족 중심 선택지 확대<br>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으로 확장<br>26년형 알파드,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 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5/0000075660_001_20260115101606571.jpg" alt="" /><em class="img_desc">토요타 알파드 HEV 프리미엄</em></span><br><br>[더게이트]<br><br>토요타코리아가 15일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br><br>이번 신차 출시로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두 가지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strong>회사는 이그제큐티브를 VIP 의전용, 프리미엄을 패밀리 밴으로 설정하고 있다. </strong><br><br>알파드는 2002년 첫 출시 이후 3세대에 걸쳐 하이브리드 시스템, 예방 안전 기술, 고급 편의사양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온 토요타의 대표 미니밴이다. 2023년 9월에는 '쾌적한 이동의 행복'을 개발 콘셉트로 4세대 모델이 국내에 공식 공개된 바 있다.<br><br>새롭게 추가된 '프리미엄' 그레이드는 알파드의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적인 활용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2열에는 캡틴 시트가 적용되어 착좌감과 안락함을 제공하며, 시트 사이드 고정형 사이드 테이블을 도입해 소지품 거치와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2열 암레스트에 배치된 시트 조작 버튼과 좌우 개별 스마트폰 형태의 터치 타입 컨트롤러를 통해 공조, 조명, 선셰이드, 오디오, 시트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br><br>이외에도 전동 오토만, 공기압을 활용한 지압 기능, 리클라이닝 기능 등이 적용되어 프리미엄 승차감을 유지한다.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스마트 컴포트 모드'가 탑재되어 4가지 모드에 따라 조명, 공조, 시트 포지션이 자동으로 조절된다. 주요 편의사양으로는 2열 캡틴 시트, 나파 가죽 시트, 듀얼 파노라마 루프, JBL 프리미엄 오디오 등이 포함됐다.<br><br><strong>'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8,678만 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strong><br><br> 관련자료 이전 혈통이 역사를 만든다…제2의 메니피 꿈꾸는‘닉스고’ 01-15 다음 BTS ’2026 월드투어' 첫 공연지로 고양종합운동장 확정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