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출신 허가윤, 학폭 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채로 계속 맞았다" 작성일 01-1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14일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f7rod8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b1e731252a6441edc0cd8b32e8ca5a55061e54f5284dd153b0d06607949a5" dmcf-pid="FC4zmgJ6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1606950rrsc.jpg" data-org-width="787" dmcf-mid="1uwgUGvm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5/NEWS1/20260115101606950rr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44da5c74ab9a72ffd93302f72acdeb5dc0baf667f5fdd6437865c90f928c2b" dmcf-pid="3h8qsaiPXf"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학폭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d1e3de9c726524d225e32350fe26921a89bfdd91fe9224f43736ba6f6eec08f" dmcf-pid="0l6BONnQZV"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 올라온 영상에서 어린 시절부터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며 "가수가 되는 게 너무 간절하고 절실했다"는 사연을 들려줬다.</p> <p contents-hash="adc1245939bb607760d4fe1d20b45979c59443286629140517b880c1036ffc00" dmcf-pid="pSPbIjLxX2"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그게 어느 정도였냐 하면 한 번은 다른 학교 친구와 싸움했던 적이 있다"면서도 "싸움이라고 할 수 있나요? 지금으로 말하면 학교 폭력에 휘말렸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e90dffbde0c75fb6cf1a576a4503127800a5d001c3dbf973e1b6c9ecdf1f54a" dmcf-pid="UvQKCAoMY9" dmcf-ptype="general">더불어 허가윤은 "모르는 친구였는데 제가 자신의 이야기를 안 좋게 하고 다니는 걸 들었다면서 저랑 싸우고 싶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저는 무서워서 '난 안 싸울 거다, 그냥 나 때려, 얼굴만 빼고 때려줘'라고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80bffc7389e1ce28f441a57d72cde87be33cb1a78710060fd631ecb61a58380" dmcf-pid="uFaRZhmjHK"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그렇게 말했던 이유에 대해 "그때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기도 했고 회사에서 알면 제 꿈을 이루는 것에 있어서 큰 문제가 생길 것 같더라"며 "그래서 정말 머리끄덩이를 잡힌 채로 계속 맞았다, '난 진짜 가수가 돼야 하니까 여기서 망하면 안 돼' 이런 생각으로 머리끄덩이가 잡힌 채로 계속 맞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ecb4e6008d75f7a0e29e0cc16ebb2faa6a389aed35875e16e05b2d66aaac46f" dmcf-pid="73Ne5lsAtb" dmcf-ptype="general">허가윤은 "그 친구도 제가 계속 맞기만 하니까 조금 그랬나 보더라"며 "마지막에는 '너도 때려' 하면서 제 손을 갖고 막 이렇게 때리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는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이 사건 이후로는 굉장히 트라우마가 돼서 혼자 다니는 것도 무서워하고 사람을 잘 못 믿게 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z0jd1SOcYB"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이 인정한 압도적 1등… 최강 18기 마지막 부부 사연 공개(이숙캠) 01-15 다음 신정환 “컨츄리꼬꼬 콘서트, 8:2대 정산 가능” 탁재훈에 돌직구 열망(노빠꾸) 0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